CHANGELOG · 업데이트 이력
휴담 아카데미가 자라온 길
모든 수정·개선·개발 내역은 이 자리에 기록됩니다.
의(義) — 학교·학생·가족에게 변화한 것을 숨기지 않습니다.
v0.29
2026-08-29운영 배포· huetalk-academy-00092-scd「왜 대화인가」로 가는 길을 네 곳에 열었습니다
- 신규홈 「왜 지금인가」 · 「우리의 뜻」 · 「학부모님께」 · 「학교 도입」에서 잇습니다
AI 시대의 읽기에 관한 방송 인용을 그 물음이 나오는 자리마다 한 대목씩 놓고, 「왜 대화인가」로 잇습니다. 학부모님께는 「아이에게 무엇을 해 주어야 합니까」에 대한 답을, 우리의 뜻에는 「좋은 책들, 고전들… 그리고 토론과 경청」을, 홈에는 「AI의 시대는 독서의 시대」를 두었습니다.
- 수정인용을 화면에서 옮겨 적지 않도록 고쳤습니다
인용문을 화면마다 손으로 적어 두었더니, 학부모 화면에서 「어떤 책이요?」의 답에 1분 43초 뒤 다른 질문의 답을 끌어다 붙이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분이 하지 않은 문답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공개 전에 발견해 고쳤고, 이제 인용은 검증된 원본에서 글자 그대로 꺼내 씁니다. 인용이 실린 모든 화면에 발화자·프로그램·방송일과 「저희와 관계가 없으며 저희 서비스를 언급·추천하신 바 없다」는 고지, 그리고 그 대목으로 바로 가는 링크를 함께 둡니다.
v0.28
2026-08-29운영 배포· huetalk-academy-00088-7bw「좋은 책, 고전. 그리고 토론과 경청」 — 두 마디를 앞에 세웁니다
- 신규「왜 대화인가」에서 가장 중요한 두 마디를 크게 세웠습니다
「저는 책 읽는 습관을 길러 주라고 말합니다. 그게 1번입니다」와 「좋은 책들, 고전들 많이 읽는 게 좋고요. 그리고 친구들하고 토론하고 경청하는… 토론과 경청을 통해서 뇌가 굉장히 발전합니다」 — 무엇을 읽나와 어떻게 읽나가 한 마디씩입니다. 바로 아래에 그 둘에 각각 대응하는 저희 화면(학년군 선집 · 교실에서 서로의 생각을 나란히 놓는 「함께 보기」)을 붙였습니다.
- 문서인용 대조를 마쳤습니다
라디오 인용 여섯 건은 근거가 방송 자동 자막뿐이었습니다. 영상을 받아 화면 자막과 맞춰 보려 했으나 되지 않아, 사람이 방송을 직접 듣고 확인했습니다. 자동 자막의 표기 오류 여섯 곳만 바로잡았고 뜻은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v0.27
2026-08-29운영 배포· huetalk-academy-00086-tbj교육부 「학교 독서교육 활성화 방안」이 무엇인지부터 설명합니다
- 신규「교육부 방안 길잡이」 페이지를 새로 열었습니다 (/policy/reading)
2026년 7월 교육부가 발표한 「학교 독서교육 활성화 방안」의 추진 배경 · 현황 진단 · 4대 추진과제 · 독서교육 집중 학년 · 사업비 단가 · 2026~2030 로드맵 · 법·제도 개정을 정리하고, 그 요구마다 저희가 무엇을 대는지 나란히 놓았습니다. 인용한 대목마다 방안의 장·절을 함께 적었습니다.
- 신규「왜 대화인가」 페이지를 새로 열었습니다 (/why-dialogue)
AI 시대의 읽기에 관해 박태웅 의장이 공개 방송에서 하신 말씀을 출처와 함께 인용하고, 그 말이 저희 설계의 어느 자리에 옮겨졌는지 적었습니다. 인용 바로 아래에 「박태웅 의장은 휴담 아카데미와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저희 서비스를 추천하신 바 없습니다」를 밝혔습니다.
- 신규인용마다 그 대목의 영상으로 바로 갑니다
인용문 아래 「자막 11:17 — 유튜브에서 이 대목 듣기」를 누르면 그 방송의 그 순간에서 재생됩니다. 저희가 방송 화면을 옮겨 싣는 대신 원래 채널로 보내 드립니다 — 인용이 맞는지 읽는 분이 직접 확인하실 수 있어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저희가 현자의 인용에 책·편·장을 붙이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 신규「학교 도입」이 방안 요약으로 시작합니다
종전에는 방안의 이름만 있고 내용이 없어, 그 문서를 모르는 분께는 화면이 통째로 읽히지 않았습니다. 이제 3분 요약(배경 지표 · 목표 · 4대 과제 · 집중 학년) → 방안이 요구하는 것과 그 자리에 들어가는 것의 대조 → 모듈 → 사업비 단가 → 우리 지역 → 절차 → 경계 → 자주 묻는 질문 순으로 읽히도록 다시 짰습니다.
- 신규새 예산을 따로 만들지 않아도 되는 이유를 표로 보여 드립니다
아침 10분(교당 500만원) · 교과 연계 공모(프로그램당 100만원) · 선도학교(교당 2,000만원 · 16차시 이상 의무) · 독서동아리(동아리당 200만원) · 교사 학습공동체(공동체당 300만원) · 전자책 대여 — 방안이 제시한 단가와 요구 규격, 그 자리에 들어가는 저희 모듈을 나란히 적었습니다. 대부분 공모로 선정된 곳에 지원되는 사업이고, 단가는 2027년 소요 예산(안)의 세부산출내역(안) 기준이라는 것도 표 아래에 함께 밝혔습니다.
- 수정동아리 지원 규모를 방안 원문 단위로 바로잡았습니다
「2027년 500개교」로 적었던 곳 네 군데를 「500개 동아리」로 고쳤습니다. 방안 원문은 「’27년 500개를 시작으로 … ’30년 전체 중학교」이고 예산 산출식도 「2백만원×500개」라, 단가가 붙는 단위는 학교가 아니라 동아리입니다. 같은 이유로 예산 표의 머리를 「학교당 사업비」에서 「사업비 단가」로 바꾸고 행마다 단위(교당·프로그램당·동아리당·공동체당)를 붙였습니다.
- 문서하지 않는 것을 먼저 적었습니다
독서역량 진단 도구는 교육부가 직접 만듭니다 — 저희는 만들지 않습니다. 독서로(DLS)·NEIS 와는 연동되어 있지 않고, 연계 창구가 열리는 시점은 정부 일정에 달려 있어 저희가 약속드리지 않습니다 — 지금은 학교가 쓰시는 서식으로 내보내 드립니다. 점수와 등수를 만들지 않고, 교사를 대체하지 않으며, 학생부 독서활동상황이 2024학년도 대입부터 미반영이므로 입시에 유리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v0.26
2026-08-26운영 배포청소년 지혜학교에서 중·고등학생을 「학생」이라 부릅니다
- 수정중·고등 안내 화면의 호칭을 나이에 맞게 고쳤습니다
청소년 지혜학교 안내가 중·고등학생을 「아이」라고 부르던 자리 스무 곳을 「학생」으로 고쳤습니다. 회차 운영·안전 약속·선생님 도구를 설명하는 대목입니다. 한 문장 안에서 「학생」과 「아이」가 섞여 있던 곳도 바로잡았습니다.
- 문서다만 모두 바꾸지는 않았습니다
「아이에게 부족한 것은 정보가 아닙니다」처럼 학부모님·선생님께 우리가 왜 이 일을 하는지 말씀드리는 대목에서는 「아이」를 그대로 두었습니다. 그 자리에서는 그 말이 맞습니다. 어린이 지혜학교(초등)도 그대로입니다 — 교실에서 실제로 쓰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v0.25
2026-08-26운영 배포지눌 『수심결』의 그림을 우리 산으로 되돌렸습니다
- 수정고등 2·3학년 제4편의 배경을 한국의 산길로 고쳤습니다
등불 하나가 켜지고 그 앞으로 긴 길이 이어지는 그림은 그대로 두되, 배경이 서양의 시골이던 것을 우리 산으로 바꿨습니다. 붉은 껍질의 소나무와 겹겹의 능선, 안개 낀 골짜기로 이어지는 흙길입니다. 지눌은 고려의 스님이니 그가 걸었을 산이어야 맞습니다.
v0.24
2026-08-26운영 배포· huetalk-academy-00080-5ss중·고등 54편의 그림이 모두 채워졌습니다
- 신규비워 두었던 자리를 채워 54편 전편이 그림을 갖췄습니다
비어 있던 27자리를 채우고, 손볼 곳이 남아 있던 6장도 다시 그려 모두 33장을 새로 넣었습니다. 중학교 24편은 표지와 개념 그림을, 고등학교 30편은 표지를 갖췄습니다. 그림마다 네 변이 책의 종이색으로 풀리도록 맞춰, 낱장이 아니라 지면의 일부로 읽히게 했습니다.
- 수정원전과 어긋났던 그림을 바로잡았습니다
『열하일기』의 배경을 청나라의 저잣거리로, 『목민심서』의 관아를 조선의 관아로 되돌렸습니다. 『동양평화론』은 동아시아 세 항구가 한 바다를 마주 보도록,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은 그리스의 마을로 고쳤습니다. 키에르케고르 편에 밀 『자유론』의 소재가 들어가 있던 것도 제자리를 찾았습니다.
- 수정숫자와 방향이 뜻과 어긋나던 그림을 고쳤습니다
『성학십도』의 원은 열 개여야 하는데 열두 개로 그려져 있었고, 『자경문』의 계단은 한눈에 세어지지 않았습니다. 『흠흠신서』의 저울은 등불 쪽이 내려가야 하는데 반대로 기울어 있었고, 홉스의 자연 상태는 서로 등지는 모습이어야 하는데 협력하는 모습으로 그려져 있었습니다. 모두 본문이 말하는 대로 다시 그렸습니다.
- 문서그림은 사람의 눈으로 한 장씩 확인했습니다
색과 테두리는 기계로 잴 수 있지만, 그림이 그 글을 말하고 있는지는 사람이 보아야 압니다. 기계 검사를 모두 통과한 그림 가운데서도 아홉 장이 눈으로 보아 걸러졌습니다. 학생이 보게 될 그림은 전부 사람이 한 장씩 확인한 것입니다.
v0.23
2026-08-26운영 배포중·고등 고전 전자책에도 그림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 신규중·고등 54편 가운데 37편에 표지 그림이 들어왔습니다
중학교는 편마다 표지와 개념 그림을, 고등학교는 표지를 넣습니다. 지금은 63장이 올라가 있고, 32편은 필요한 그림을 모두 갖췄습니다. 초등학교의 수채 화풍과는 결을 달리해, 중·고등에는 붓질과 공기감이 있는 회화풍을 썼습니다. 학년이 올라가면 그림도 함께 자라도록 한 것입니다.
- 문서아직 그림이 없는 자리는 비워 두었습니다
검수에서 내용이 원전과 어긋난 그림들을 걸러냈습니다. 예를 들어 『열하일기』는 청나라 여행기인데 인도의 건축이 그려졌고, 『목민심서』의 관아가 유럽의 성으로 그려진 것이 있었습니다. 잘못된 그림을 학생에게 보이느니 비워 두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다시 그려 채워 넣겠습니다.
- 수정그림을 줄여 저장하는 과정에서 생기던 색 어긋남을 잡았습니다
그림의 가장자리는 책 페이지의 종이색과 이어져야 이음매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파일을 가볍게 만드는 과정에서 그 색이 미세하게 틀어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제 저장한 뒤 다시 재어 보고, 어긋나면 품질을 올려 다시 저장합니다.
v0.22
2026-08-25운영 배포초등학교 고전 전자책 18편에 삽화가 들어왔습니다
- 신규초등학교 3·4학년 8편, 5·6학년 10편에 그림이 들어왔습니다
편마다 표지 한 장과 본문을 읽는 자리마다 장면 그림이 한두 장씩, 모두 43장입니다. 장자의 붕새, 원효 스님의 바가지, 맹자의 우물가처럼 글로만 읽던 대목을 눈으로 먼저 만나고 읽습니다. 그림은 종이빛 수채 화풍으로 통일했고, 페이지 바탕색과 이어지도록 가장자리를 맞췄습니다.
- 신규그림에는 글자를 넣지 않았습니다
학년 표기나 제목이 그림 안에 박히면 나중에 문구가 바뀔 때 그림을 다시 그려야 합니다. 그림은 그림대로, 글자는 화면의 글자로 두었습니다. 화면 낭독(스크린 리더)을 쓰는 학생을 위해 그림마다 한 문장 설명을 함께 넣었습니다.
- 수정그림 속 인물은 특정 현자의 초상으로 그리지 않았습니다
남아 있는 초상이 없는 분의 얼굴을 그려 넣으면, 학생이 그것을 실제 모습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림 속 사람은 「어느 노스승」이고, 현자의 얼굴은 대화 화면의 초상이 맡습니다.
v0.21
2026-08-24운영 배포열 분의 자리를 새로 만들어, 이제 72편 중 61편에서 저자와 대화합니다
- 신규열 분의 자리를 선집에 새로 만들었습니다
교재에는 실려 있는데 선집에 자리가 없어 대화가 닫혀 있던 열 분 — 로크·루소·공자(중학교 2·3학년), 애덤 스미스·칸트·신채호·안창호·흄(고등학교 1학년), 최제우·윤휴(고등학교 2·3학년) — 의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열 분 모두 이미 대화할 수 있는 분들이고, 그분들의 원전도 휴담 도서관에 있습니다.
- 신규읽는 원전이 그 편의 글로 이어집니다
예를 들어 고등학교 1학년 「신채호의 독사신론」은 『독사신론』과 『조선상고사』로, 「칸트의 영구평화론」은 『영구평화론』으로 이어집니다. 교재가 함께 읽는 책 가운데 도서관에 아직 없는 것(애덤 스미스 『도덕감정론』, 흄 『인성론』)은 넣지 않았습니다 — 없는 책을 있는 것처럼 걸지 않습니다.
- 문서아직 닫혀 있는 편은 11편입니다
그 글을 쓴 분이 아직 대화할 수 있는 분들 안에 없어서입니다. 중학교 1학년 1편, 중학교 2·3학년 3편, 고등학교 1학년 2편, 고등학교 2·3학년 5편. 그 편도 글과 낱말은 그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
v0.20
2026-08-24운영 배포닫혀 있던 18편에서 저자와의 대화가 다시 열렸습니다
- 수정글쓴이를 이름으로 찾아 잇습니다
지금까지는 교재의 편 번호와 선집의 편 번호가 같다고 보고 이었습니다. 두 목록의 차례가 서로 달라서, 번호는 맞는데 사람이 어긋났습니다. 이제 번호가 아니라 글쓴이가 누구인지로 잇습니다. 그 결과 중학교 2·3학년 4편, 고등학교 1학년 8편, 고등학교 2·3학년 6편 — 모두 18편에서 저자와의 대화와 원전이 제자리를 찾았습니다.
- 수정편 목록의 「전자책」 단추가 그 글로 갑니다
목록에 적힌 분과 그 단추가 여는 글이 서로 다른 편이 있었습니다. 이제 목록의 각 줄이 자기 글로 이어집니다.
- 문서아직 닫혀 있는 편은 21편입니다
그 가운데 10편은 선집에 그분의 자리가 아직 없어서이고, 11편은 그 글을 쓴 분이 지금 대화할 수 있는 분들 안에 없어서입니다. 두 경우 모두 글과 낱말은 그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
v0.19
2026-08-24운영 배포글쓴이와 대화 상대가 맞지 않는 편은 대화를 닫았습니다
- 안전맞지 않는 분과 이어 드리지 않습니다
고전 선집 72편 가운데 39편에서, 학생이 읽는 본문의 글쓴이와 「저자와 대화」에 연결되던 분이 서로 다른 사람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읽고 다른 분과 대화가 열리고, 「원전 전문」이 그분의 다른 책으로 이어졌습니다. 그 39편은 대화와 원전 링크를 닫았습니다. 글과 낱말은 그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
- 문서어느 편이 닫혔는지 목록에서 먼저 알려 드립니다
편 목록 위에 그 학년군에서 몇 편이 닫혔는지 적고, 그 편의 단추는 「전자책으로 읽기 · 4단계 · 대화 없음」으로 표시합니다. 눌러 보고 알게 하지 않습니다. 초등 3·4학년과 5·6학년은 모든 편이 그대로 여섯 걸음입니다.
- 수정브라우저 탭 제목과 링크 미리보기에서도 뺐습니다
화면에서는 닫았는데 브라우저 탭 제목·링크 미리보기·검색 결과에는 맞지 않는 분의 이름과 책 이름이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도 뺐습니다. 「생각 씨앗」 아래 안내 문장에서 그분을 부르던 것도 함께 고쳤습니다.
- 인프라같은 일이 다시 생기지 않도록 검사를 세웠습니다
교재를 화면용 자료로 만들 때, 본문의 글쓴이와 배정된 분이 같은 사람인지 매번 확인합니다. 지금까지는 「그 분이 명단에 있는가」만 확인했지 「그 글의 글쓴이가 맞는가」는 아무도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v0.18
2026-08-24운영 배포· huetalk-academy-00071-n46고전 전자책을 다시 그렸습니다 — 한 화면에 한 걸음씩
- 신규여섯 걸음이 한 화면에 한 걸음씩 놓입니다
지금까지는 한 편이 긴 두루마리처럼 한 페이지에 이어져 있어, 어디까지 왔는지 알려 주는 표시가 세 군데(위 진행 막대·아래 걸음 단추·제목 옆)에서 따로 놀았습니다. 이제 표지 → 마중물·생각 씨앗 → 고전 본문·낱말·대화 → 기록으로 화면이 나뉘고, 위쪽 걸음 축 하나가 지금 어디인지를 말합니다.
- 신규가로로 든 태블릿에서는 본문 옆에서 바로 대화합니다
화면이 넓으면(가로 태블릿·데스크톱) 고전 본문 오른쪽에 대화 자리가 붙어 함께 보입니다. 세로로 들거나 휴대전화에서는 대화가 본문 아래로 내려옵니다 — 세로 화면에서 옆에 붙이면 한 줄에 열다섯 자밖에 들어가지 않아 글을 쓸 수가 없습니다.
- 신규학년에 따라 담는 양과 서체가 달라집니다
초등·중학은 장면을 나눠 읽고, 고등학교는 그림 없이 왼쪽 안내선으로 인용의 안쪽 구조를 따라갑니다. 색으로 학년을 가르지 않았습니다.
- 신규낱말을 누르면 본문 위에 뜻이 뜹니다
본문에서 어려운 낱말을 만나면 그 자리에서 눌러 뜻을 봅니다. Esc 키로도 닫힙니다.
- 수정아직 대화하지 않은 학생에게 빈 상자를 보이지 않습니다
기록 걸음에서 문답이 0회일 때 점선 빈 상자 대신 지금까지 읽은 대목·열어 본 낱말·읽은 시간을 셉니다. 한 것이 없다고 말하지 않고, 한 것을 먼저 셉니다.
- 신규대화를 시작하기 전에 로그인이 필요하다는 것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지금까지는 학생이 말을 한 번 보내 본 뒤에야 로그인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 대화 자리를 열 때 먼저 안내하고, 로그인 없이도 볼 수 있는 것(1~4걸음과 교재에 실린 예시 대화)을 함께 알려 드립니다.
- 수정대화 인증서가 인쇄될 때 화면이 같이 찍히던 것을 고쳤습니다
인쇄하면 A4 한 장의 인증서만 나옵니다. 인증서에 찍히는 날짜가 아침 시간대에 하루 전으로 나오던 것도 함께 고쳤습니다.
- 문서목차에서 어디까지 읽었는지 보입니다
편마다 여섯 칸 진행 표시와 한 줄 상태가 붙습니다. 기록은 그 기기에만 남으므로, 다른 기기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v0.17
2026-08-23운영 배포· huetalk-academy-00070-z4b고전 선집 72편을 화면에서 읽는 전자책이 열렸습니다
- 신규여섯 걸음으로 읽는 고전 전자책 72편
여섯 학년군의 고전 선집 전 72편을 마중물 → 생각 씨앗 → 고전 본문 → 낱말 → 저자와 대화 → 기록의 여섯 걸음으로 읽습니다. 선집 상세면의 각 편에서 「전자책으로 학습」으로 들어갑니다.
- 안전학생이 실제로 주고받은 문답만 기록이 됩니다
연결이 되지 않아 예시 답변이 나온 경우, 그 답변은 빗금 친 상자로 따로 보이고 기록에 세지 않습니다. 대화한 적 없는 학생에게 독서 기록이 만들어지지 않도록 한 것입니다.
- 문서약속하지 않는 것을 분명히 적었습니다
이 기록은 학생·선생님이 직접 제출하는 자료이며 독서로·NEIS 에 자동으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기록은 그 기기에만 남습니다.
v0.16
2026-08-22운영 배포본사 운영 화면 — 학교를 들이고 지켜보는 일을 화면에서 합니다
- 신규학교가 남긴 도입 문의를 받는 자리가 생겼습니다
지금까지 학교가 도입 문의를 남기면 기록만 쌓이고 그것을 보는 화면이 없었습니다. 이제 문의함에서 바로 확인하고, 연락했는지·코드를 드렸는지를 표시해 둡니다. 두 사람이 같은 학교에 두 번 연락하는 일이 없어집니다.
- 신규라이선스 코드를 화면에서 만듭니다
학교가 학급을 만들려면 코드가 필요한데, 그 코드를 발급하는 화면이 없어 매번 직접 데이터베이스를 열어야 했습니다. 이제 화면에서 만들고 회수합니다. 코드는 전화로 불러 주기 쉽도록 헷갈리는 글자(0과 O, 1과 I)를 빼고 만듭니다.
- 신규학교가 어디까지 준비했는지 한 줄로 보입니다
라이선스 → 계정 → 학급 → 명렬 → 태블릿 → 첫 수업. 여섯 관문 중 어디서 멈춰 있는지가 학교마다 표시됩니다. 멈춘 자리가 곧 저희가 도와드릴 곳입니다.
- 신규전국 현황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열려 있는 학교, 준비된 학급과 태블릿, 열린 수업과 오간 대화, 시·도별 분포, 어느 현자가 실제로 많이 불렸는지를 모아 보여줍니다. 답하지 않은 문의와 살펴야 할 안전 사례는 숫자보다 위에 먼저 뜹니다.
- 문서보여드리는 수는 전부 실제 기록을 센 값입니다
종전 운영 화면에는 예시로 넣어 둔 숫자가 남아 있었습니다(가상의 학교 이름과 이용 지표). 어느 것이 실제인지 알 수 없어 전부 걷어내고 운영 기록만 세도록 바꿨습니다. 기록이 없으면 «아직 없습니다»라고 적습니다.
- 안전학생 개인의 대화는 본사가 보지 않습니다
운영 화면은 학교·학급 단위 집계까지만 봅니다. 대화가 몇 번 오갔는지는 세지만 내용은 읽지 않습니다. 안전 기록도 비식별로만 봅니다. 학생 개인의 대화와 기록은 담당 선생님만 보십니다.
- 수정연결이 끊겼을 때 조용히 넘어가지 않습니다
대화 연결이 되지 않으면 표본 답변이 나가는 경로가 있었는데, 그때 기록이 남지 않아 문제가 있어도 알아채기 어려웠습니다. 이제 어떤 이유로 그렇게 되었는지가 운영 기록에 남습니다.
v0.15a
2026-08-21운영 배포교실에서 쓰다 막히던 것들 — 대화 복구·메뉴·태블릿 QR·기록
- 수정교실에서 현자에게 물으면 답이 오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태블릿에서 질문해도 답이 돌아오지 않고 «잠시 길이 끊어졌어요»만 뜨던 상태였습니다. 본앱과 잇는 열쇠가 연결되어 있지 않았고, 화면이 그것을 고장으로 알리지 않아 선생님도 아이도 모른 채 수업이 흘렀습니다. 연결을 되살렸고, 이제 실패하면 화면에 그대로 남습니다.
- 수정로그인하면 상단 메뉴가 눌리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선생님이나 교무실 계정으로 들어오시면 「K-12 지혜학교」·「시민 지혜학교」·「다시, 읽다」와 첫 화면의 두 문이 눌리지 않았습니다. 로그인하지 않으면 멀쩡했기 때문에 찾기 어려웠습니다. 이제 어느 계정으로 들어오셔도 열립니다.
- 수정수업 이야기를 물으면 위기 화면이 뜨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옛날에는 잘못하면 백성을 때려서 벌을 주었나요?」처럼 교과서에 있는 질문이 위험 신호로 잘못 읽혀 대화가 멈추곤 했습니다. 김구·안중근 단원의 핵심 일화가 특히 그랬습니다. 이제 인물과 시대를 묻는 질문은 그대로 답하고, 아이가 자기 이야기로 도움을 청하는 말은 예전처럼 지켜 봅니다.
- 수정대화가 없던 학생에게 기록이 저절로 쓰이던 것을 멈췄습니다
수업에서 한마디도 나누지 않은 학생에게도 «…주제로 수업에 참여함»이라는 창체 누가기록 초안이 만들어지고 있었습니다. 학교 기록에 남는 문장입니다. 이제 근거가 없으면 칸을 비우고 그 이유를 알려 드립니다. 「한 번에 확정」도 그 학생은 건너뜁니다.
- 수정제때 들어온 학생이 지각으로 찍히던 것을 고쳤습니다
지각 기준이 «미션을 보낸 시각»이어서, 선생님이 수업을 빨리 진행할수록 아이들이 더 많이 지각이 되었습니다. 이제 수업이 시작된 시각을 기준으로 여유 시간을 두고 판단합니다.
- 신규태블릿 등록에 QR이 생겼습니다
지금까지 인쇄물에는 긴 주소만 있어 태블릿마다 서른여섯 자를 손으로 쳐야 했습니다. 이제 번호마다 QR이 함께 인쇄됩니다. 그 번호의 태블릿으로 찍기만 하면 짝짓기가 끝납니다. 학기 초에 한 번 하는 일이며, 매 수업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 신규선생님 화면에 길이 생겼습니다
메뉴가 「내 수업」과 「위험 발화 로그」 둘뿐이라 수업 도구가 있어도 찾아가실 수 없었습니다. 이제 수업 도구·현자와 위인·이용 안내·내 정보가 왼쪽에 있습니다. 학급을 아직 배정받지 못하셨어도 둘러보실 것을 안내해 드립니다. 「이용 안내」에는 한 차시가 어떻게 흘러가는지가 순서대로 적혀 있습니다.
- 안전로그아웃이 생겼습니다
학교 컴퓨터는 여러 분이 함께 쓰시는데 나가는 문이 없었습니다. 왼쪽 아래와 「내 정보」에서 로그아웃하실 수 있습니다.
- 수정아이 화면의 잔글자와 밀림을 정리했습니다
현자의 답에 별표(**)나 꺾쇠(>) 같은 표시가 그대로 보이던 것을 지웠고, 답이 길어지면 「여쭙기」 버튼이 화면 밖으로 밀리던 것도 고쳤습니다. 도움을 청한 화면은 새로고침해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v0.15
2026-08-21운영 배포구글 계정으로 학교 로그인 — 새 비밀번호를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 신규학교 로그인에 「구글 계정으로 들어가기」가 생겼습니다
학교를 고른 다음 구글 계정을 누르면 바로 들어옵니다. 새 비밀번호를 만들 필요도, 잊어버려 다시 받을 일도 없습니다. 학교에서 비밀번호를 받으신 분은 아래 칸으로 그대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 안전들어오는 문이 늘어도 확인하는 방법은 그대로입니다
구글로 오시든 비밀번호로 오시든, 학교가 등록한 이메일인지를 서버가 똑같이 확인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계정은 어느 문으로도 들어올 수 없습니다.
v0.14
2026-08-21운영 배포전국 학교 명부를 들였습니다 — 우리 학교를 이름으로 찾습니다
- 신규전국 초·중·고 11,994개교를 명부에 넣었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2025년 10월 1일 기준)의 학교 명부를 들였습니다. 지역(시·도)을 고르고 학교 이름을 적으면 우리 학교를 찾을 수 있습니다. 학년별 학급수도 함께 담아, 앞으로 학년·반 단위로 열 수 있게 준비했습니다.
- 신규문을 연 학교와 아직 열지 않은 학교를 구분해 보여드립니다
명부에 있다고 바로 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학교와 이야기가 된 곳만 문이 열립니다. 목록에서는 문 열린 학교가 위에 오고, 아직 열지 않은 학교에는 그렇다고 적어 둡니다. 그 학교를 고르시면 도입 문의로 안내해 드립니다.
- 성능학교 찾기를 서버가 처리하도록 바꿨습니다
명부가 1만 곳을 넘어, 목록을 통째로 받아 걸러내던 방식을 서버 검색으로 바꿨습니다. 화면이 무거워지지 않습니다.
v0.13
2026-08-20운영 배포우리 반 들어가기 — 학교를 먼저 찾고, 그다음 자리를 고릅니다
- 신규「우리 학교 찾기」가 앞에 생겼습니다
지역(시·도)을 고르고 학교를 찾은 다음 자리를 고릅니다. 학교를 고르고 들어가시면 로그인 화면에서 학교를 또 묻지 않습니다. 아직 문을 열지 않은 지역이면 그 사실을 그대로 알려 드리고, 도입 문의로 이어 드립니다.
- 신규자리를 학생 · 선생님 · 교무실 셋으로 정리했습니다
「학교 관리자」는 「교무실」로 고쳐 불렀습니다. 학부모 자리는 두지 않습니다 — 학생 자리는 계정 없이 둘러보실 수 있고, 실제 수업은 교실 태블릿에서 선생님이 엽니다.
- 수정찾다 못 찾으신 학교 이름이 문의에 함께 실립니다
어느 지역 어느 학교를 찾다 오셨는지가 문의 내용에 담겨, 저희가 먼저 챙길 수 있습니다.
v0.12
2026-08-20운영 배포첫 화면의 문을 누르면 곧장 「우리 반 들어가기」로 갑니다
- 신규문을 누르면 자리 고르는 화면으로 바로 갑니다
어린이·청소년 지혜학교 문을 누르면 그 학교 페이지의 맨 위가 아니라, 자리를 고르는 「우리 반 들어가기」 자리로 곧장 내려갑니다.
- 수정문에 적힌 학교급 표기를 또렷하게 바꿨습니다
「초등 · 초등학교」는 「초등학교」로, 「중 · 고」는 「중학교 · 고등학교」로 적었습니다.
v0.11
2026-08-20운영 배포어린이 지혜학교가 제 집을 갖게 되었습니다
- 신규어린이 지혜학교 페이지를 따로 열었습니다
초등학교 3~6학년을 위한 자리가 새로 생겼습니다. 옛이야기로 시작하는 한 회차 25분, 초등 눈높이의 현자와 위인, 학부모님·선생님 안내까지 — 어린이의 말로 다시 썼습니다. 청소년 지혜학교는 이제 중·고 전용입니다.
- 신규위쪽 메뉴 이름을 「K-12 지혜학교」로 바꿨습니다
어린이(초등)와 청소년(중·고), 두 학교를 한 이름 아래 묶었습니다. 메뉴를 누르면 청소년 지혜학교로 가고, 거기서 어린이 지혜학교로 건너갈 수 있습니다.
- 수정오른쪽 위 「우리 반 들어가기」 단추를 내렸습니다
교실 입장은 첫 화면의 어린이·청소년 문과 각 학교 페이지의 「우리 반 들어가기」가 맡습니다.
v0.10
2026-08-20운영 배포첫 화면의 문이 셋이 되었습니다 — 어린이 · 청소년 · 시민
- 신규어린이 지혜학교 문을 따로 냈습니다
초등학생과 초등학교는 「어린이 지혜학교」 문으로, 중·고등학생은 「청소년 지혜학교」 문으로 들어옵니다. 어린이 문은 초등 눈높이 안내로 바로 데려갑니다. 교실 입장(학생·선생님·학교 선택)은 각 문 안의 「우리 반 들어가기」에서 그대로 할 수 있습니다.
- 수정제목이 낱말 중간에서 꺾이지 않습니다
「대화하며」가 「대화하 / 며」처럼 끊겨 보이던 것을 고쳤습니다. 모든 제목이 낱말 단위로만 줄바꿈됩니다.
- 수정「우리의 뜻」 메뉴의 작은 안내말을 「왜 고전인가」로 바꿨습니다
v0.9
2026-08-20운영 배포첫 화면에 두 개의 문 — 청소년과 시민, 각자의 문으로 들어오세요
- 신규첫 화면에서 두 학교의 문을 나란히 보여드립니다
이 학교에는 초·중·고 청소년 지혜학교와 어른 누구나 오는 시민 지혜학교, 두 학교가 한 집에 삽니다. 지금까지 첫 화면 단추는 청소년 쪽 하나뿐이었는데, 이제 두 개의 문을 나란히 두어 처음 오신 분이 자기 문을 바로 고를 수 있습니다.
- 신규위쪽 메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보여줍니다
지금 보고 있는 페이지의 메뉴에 금색 밑줄이 생기고, 메뉴 사이에 옅은 칸막이를 두어 「두 학교 · 함께 읽기 · 현자 · 우리의 뜻」 갈래가 눈에 들어옵니다.
- 신규현자와 위인의 얼굴을 누르면 소개 방으로 갑니다
시민 지혜학교와 다시읽다 페이지에 계신 분들의 초상이 이제 전부 눌립니다. 누르면 그분의 방(소개·저서·대화)으로 바로 갑니다.
- 신규「현자와 대화」 메뉴를 「현자와 위인」으로 합쳤습니다
두 메뉴가 하는 일이 겹쳤습니다. 이제 「현자와 위인」에서 한 분을 고르면 소개 페이지의 「대화하기」 단추가 그분과의 대화방으로 바로 데려갑니다. 옛 「현자와 대화」 주소로 들어와도 「현자와 위인」으로 안내됩니다.
- 수정청소년 배움사다리의 자리를 분명히 했습니다
시민 지혜학교 페이지의 무상 트랙 「청소년 배움사다리」가 「시민 지혜학교의 한 갈래」로 적혀 있어 어른 과정과 헷갈렸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무상 트랙 — 시민이 함께 놓는 사다리」로 고쳐 적고, 학교에서 만나는 청소년 지혜학교로 가는 길도 함께 두었습니다.
- 수정도입 문의가 어느 학교 이야기인지 함께 전달됩니다
청소년 쪽에서 온 문의와 시민 쪽에서 온 문의가 같은 창구로 모여 갈래를 알 수 없었습니다. 이제 어느 페이지에서 오셨는지가 문의 화면과 문의 내용에 함께 실립니다.
v0.8
2026-08-20운영 배포위쪽 메뉴를 다듬고, 어느 페이지에서든 길을 잃지 않게 했습니다
- 수정위쪽 메뉴가 좁은 화면에서 글자가 꺾이던 것을 고쳤습니다
창이 좁으면 메뉴 낱말이 글자 단위로 줄바꿈되어 읽기 어렵고 누르기도 어려웠습니다. 이제 메뉴 글자는 꺾이지 않고, 자리가 모자라면 구겨 넣는 대신 오른쪽 위 삼선(≡) 메뉴로 정돈되어 들어갑니다.
- 신규청소년·시민·다시읽다 페이지에도 위쪽 메뉴가 늘 함께합니다
지금까지 세 페이지는 들어가는 순간 위쪽 메뉴가 사라져, 다른 곳으로 가려면 맨 위의 작은 「돌아가기」 글자를 찾아 올라가야 했습니다. 이제 어느 페이지에 있든 위쪽 메뉴가 그대로 있어, 현자와의 대화·도서관·다른 학교로 한 번에 건너갈 수 있습니다.
- 신규시민 지혜학교·다시읽다 페이지에 아래쪽 안내(푸터)를 달았습니다
페이지 끝에서 안전 안내·개인정보 처리방침·업데이트 소식으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
- 수정「움직임 줄이기」 설정을 켠 분께 화면이 깜빡이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기기에서 움직임 줄이기를 켜면 배경의 흐르는 빛 같은 장식이 멈추는 대신 빠르게 깜빡였습니다. 이제 완전히 멈춥니다.
- 성능옛 주소(/k12)를 거치던 단추 일곱 개를 바로 가게 했습니다
누를 때마다 한 번씩 옛 주소를 경유하던 링크들이 곧장 청소년 지혜학교로 갑니다.
v0.7
2026-08-15운영 배포· huetalk-academy-00024-q4j안전을 더 확실하게 — 무엇이든 확인되지 않으면 그렇다고 말합니다
- 안전위험 신호 기록이 빠짐없이 남도록 했습니다
G-01 위험 발화가 감지되면 사례가 기록되고 학교로 통보됩니다. 이번에 그 두 갈래를 각각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혹시라도 기록이 남지 않은 경우에는 통보 메일 맨 위에 그 사실을 분명히 적습니다 — 선생님께서 메일만 보시고도 수기 조치가 필요한지 바로 아실 수 있습니다. 통보 자체는 어떤 경우에도 멈추지 않습니다.
- 수정안전 모니터가 「모른다」와 「없다」를 구분합니다
통합 안전 모니터에서, 사례를 불러오지 못한 때와 사례가 실제로 없는 때를 구분해 보여드립니다. 불러오지 못한 때에는 붉은 안내를 띄우고 숫자를 「—」로 둡니다. 「감지된 사례 없음 · G-01 운영 정상」이라는 표시는 정말로 확인된 경우에만 나옵니다.
- 수정연결이 어려울 때는 분명히 안내합니다
현자·위인과의 연결이 일시적으로 어려울 때 「지금은 선생님과 연결이 어려워요. 잠시 뒤에 다시 시도해 주세요」라고 안내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답변으로 나가지 않도록 했습니다.
v0.6
2026-08-07운영 배포· huetalk-academy-00020-5jb호칭을 바로잡았다 — 서른여섯 분은 「현자와 위인」, 「선생님」은 교실의 선생님만
- 수정서른여섯 분을 「현자와 위인」으로 부릅니다
지금까지 화면 곳곳에서 대화 상대 서른여섯 분을 「우리 학교 선생님들」이라 불렀습니다. 그러나 이 학교의 선생님은 교실에 계신 실제 선생님입니다. 수업의 주인은 선생님이고, 현자와 위인은 선생님이 교실에 모시는 손님입니다. 명단·소개·안내 문구 백여 곳을 바로잡았고, 이제 화면에서 「선생님」은 실제 선생님만 가리킵니다. 이름을 붙여 부르는 존칭(공자 선생님, 다산 선생님)은 옛 어른을 부르는 전통 그대로 두었습니다.
v0.5
2026-08-07운영 배포· huetalk-academy-00019-98s교육청이 관내를 한눈에 — 학교보다 한 단계 멀리서
- 신규교육청 담당자 자리가 생겼습니다
관내 학교들이 이 서비스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 한 화면에서 봅니다. 다만 보이는 것은 학교 단위 집계까지입니다 — 어느 학생이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어느 선생님이 어떤 수업을 열었는지는 교육청에 보이지 않습니다. 학생의 말은 학교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는 원칙이 여기서도 그대로입니다.
- 신규좌석을 학교에 나눠 줍니다
교육청이 배정받은 좌석을 관내 학교에 나눕니다. 어느 학교가 얼마를 쓰고 있고 어디가 남는지 보이므로, 쓰지 않는 좌석을 필요한 학교로 옮길 수 있습니다.
- 안전볼 수 있는 범위를 두 겹으로 막았습니다
교육청 계정은 교육청 화면 밖으로 나가지 못합니다. 주소를 직접 쳐도 마찬가지이고, 학교용 자료를 요청해도 거절됩니다. 한 겹이 뚫려도 다른 겹이 남도록 문 앞과 자료 앞 두 곳에서 확인합니다.
- 신규교육청 등록과 계정 발급은 본사가 합니다
교육청을 등록하고 좌석을 배정하고 담당자 계정을 내주는 일은 본사 화면에서 합니다. 교육청이 스스로 자기 권한을 넓힐 수 없게 했습니다.
v0.4
2026-08-06운영 배포· huetalk-academy-00014-6pw선생님은 학교를 고르고 자기 계정으로 — 로그인과 보안을 다시 세웠다
- 안전선생님·학교 관리자는 이제 계정으로만 들어옵니다
종전에는 첫 화면의 역할 카드를 누르면 누구나 선생님·학교 관리자·본사 화면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 자리는 학생의 대화와 명렬을 보는 자리입니다. 클릭 한 번으로 열려 있어서는 안 되는 자리였습니다. 이제 학교가 발급한 계정으로만 들어옵니다. 다행히 그때까지 어느 학교도 실제 수업을 시작하지 않은 상태여서, 밖으로 나간 학생 정보는 없습니다.
- 안전로그인 증표에 자물쇠를 달았습니다
들어온 사람이 누구인지 적어 두는 표에 잠금장치가 없었습니다. 표를 손으로 고쳐 쓰면 그대로 통했습니다. 이제 서버만 만들 수 있는 봉인을 붙이고, 봉인이 맞지 않으면 들이지 않습니다. 태블릿 열쇠도 같은 방식으로 통일했습니다.
- 신규소속 학교를 먼저 고릅니다
로그인 화면이 두 걸음이 되었습니다. 먼저 학교를 고르고, 그다음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넣습니다. 어느 학교로 들어왔는지가 곧 볼 수 있는 범위이기 때문에, 그것을 맨 앞에서 정합니다. 고른 학교와 계정의 학교가 다르면 들어오지 못합니다.
- 신규학교가 선생님 계정을 발급합니다
학교 설정 화면에 「선생님 계정」이 생겼습니다. 관리자가 이메일과 역할만 정하고, 비밀번호는 선생님이 직접 세웁니다 — 학교는 비밀번호를 보관하지 않습니다. 발급했지만 아직 로그인하지 않은 계정이 한눈에 보이고, 전출·퇴직은 잠그기로 처리합니다(수업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 안전학생은 여전히 로그인하지 않습니다
학교는 이미 태블릿에 새겨져 있습니다. 태블릿을 켜면 자기 반 수업에 바로 들어갑니다. 다른 학교 수업 비번은 받지 않습니다. 계정을 만들면 지켜야 할 비밀이 학급마다 서른 개씩 늘어나므로, 만들지 않는 편을 택했습니다.
- 안전누가 언제 들어왔는지 남깁니다
성공만이 아니라 실패도 남깁니다. 성공만 남기면 누군가 계속 두드리고 있어도 알 수 없습니다. 비밀번호는 당연히 남기지 않습니다.
- 리팩터「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쓰기」 안내를 내렸습니다
아직 나오지 않은 상품의 가격이 적혀 있었고, 이 서비스가 교실에서 선생님이 여는 동안에만 열린다는 설계와도 어긋났습니다.
v0.3
2026-08-06운영 배포· huetalk-academy-00013-kcz교실의 40분 — 선생님이 수업을 열고, 학생이 묻고, 좋은 대화를 함께 보는 자리
- 신규수업 세션 — 선생님이 열고 태블릿이 따라옵니다
선생님이 [수업 시작]을 누르면 학급 태블릿이 스스로 들어옵니다. 학생은 아무것도 입력하지 않습니다. 미션을 배포하면 1초 안에 모든 태블릿이 바뀌고, 선생님 화면에는 누가 몇 번 주고받았는지가 격자로 보입니다.
- 신규「함께 보기」 — 한 사람의 생각이 반 전체의 것이 됩니다
좋은 대화를 골라 전자칠판에 띄웁니다. 이름은 나오지 않습니다. 최대 세 개를 나란히 놓아 서로 다른 입장을 견주어 볼 수 있습니다. 혼자 묻고 혼자 답을 듣는 것으로 끝나면 그건 자습이지 수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 신규첫 질문 실마리 — 못 시작하는 학생을 위해
서른 명 학급을 한 차시 그대로 돌려 보니, 들어온 스물일곱 명 가운데 열네 명이 끝까지 한 번도 묻지 못했습니다. 큰 물음 앞에서 첫 문장을 만드는 일은 원래 어렵습니다. 그래서 눌러서 바로 물어볼 수 있는 첫 질문을 두었습니다. 답이 아니라 문턱입니다. 한 번 묻고 나면 사라집니다.
- 신규아직 시작 못 한 학생이 눈에 띕니다 — 색이 아니라 결로
들어왔지만 한 번도 묻지 못한 학생의 칸에 빗금을 넣었습니다. 색이 아니라 결로 구분해서, 낡은 전자칠판이나 색을 구분하기 어려운 눈에도 보입니다. 그 학생에게만 조용히 도움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 반 전체 앞에서 이름을 부르면 더 움츠러들기 때문입니다.
- 신규출석과 임의 수업
미션 배포 전에 들어오면 출석, 뒤면 지각, 끝까지 안 들어오면 결석으로 초안이 잡힙니다. 선생님이 고치고 확정해야 기록이 됩니다. 여러 반을 모아 지도할 때는 네 자리 수업 비번으로 열 수 있고, 소속 반이 함께 표시됩니다.
- 신규수업이 끝나면 기록이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학급 요약과 학생별 기록 문구 초안이 만들어집니다. 그 수업에 실제로 남은 사실만 엮습니다 — 없는 미덕을 지어내지 않습니다. 확정은 언제나 선생님이 합니다.
- 안전학습 기록에 학생 이름을 두지 않습니다
대화·출석·제출물 어디에도 이름이 없습니다. 「학교·학급·번호」까지만 남고, 이름은 학교가 올린 명렬에만 있으며 담당 선생님 화면에서만 붙습니다.
- 수정여러 반이 섞이는 수업이 한 학급의 기록을 부풀리던 문제
다른 반 학생이 임의 수업에 참여한 것이 주최 학급의 출석으로 집계되고 있었습니다. 이제 학급별 집계에서 제외합니다.
- 수정관리자가 진행 중인 수업을 지울 수 있던 문제
과목 편성을 내리면 그 과목의 수업이 통째로 사라졌습니다. 학생들이 방금 쓴 글까지 함께였습니다. 이제 수업 기록이 있으면 거부합니다.
v0.2
2026-07-21운영 배포· huetalk-academy-00009-xkr선생님이 열두 분에서 서른여섯 분으로 — 휴담 도서관 전원 합류
- 신규서른여섯 분의 선생님 + 길잡이 백호
휴담 도서관에 계신 서른여섯 분이 모두 학교로 오셨다. 새로 오신 스물네 분은 — 우리나라 여덟 분(백호 윤휴·백범 김구·세종대왕·만해 한용운·단재 신채호·도산 안창호·안중근·연암 박지원), 동양 세 분(간디·한비자·왕양명), 서양 열세 분(애덤 스미스·아우구스티누스·벤담·에피쿠로스·홉스·흄·칸트·키에르케고르·로크·마르크스·밀·루소·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우리나라 열세 분 · 동양 일곱 분 · 서양 열여섯 분의 세 구역이 되었다.
- 신규지혜의 전당도 서른여섯 분 전원 — 일곱 마당 그대로
새로 오신 스물네 분도 오늘 모실 분 · 살던 시대 · 살아오신 길 · 핵심 생각 · 남기신 글 · 오늘 우리에게 · 이제 당신 차례를 모두 갖췄다. 생몰 연표, 원전 인용(원문과 우리말 번역), 핵심 어휘, 교과 안내까지 기존 열두 분과 같은 깊이로 채웠다.
- 신규학년 배정 — 교과 근거로 초·중·고를 나눴다
각 선생님의 교과 안내(초·중·고 어느 학년 어느 단원에 실제로 나오는가)를 근거로 만날 수 있는 학년을 정했다. 세종대왕·도산 안창호처럼 초등 교과와 인성 단원에 나오는 분은 초·중·고 모두, 물음이 무겁거나 논쟁이 갈리는 분(한비자·마르크스·키에르케고르 등)은 고등학교에서 만난다.
- 신규새로 오신 스물네 분의 초상과 움직이는 초상
선생님 카드와 소개 화면에 쓰이는 초상 그림과 움직이는 초상(영상)을 스물네 분 모두 갖췄다.
- 인프라대화 연결 — 새 선생님 열여덟 분을 대화 서버에 신설
아카데미의 대화는 휴담 본앱을 거친다. 본앱에 없던 열여덟 분의 말투·생애·원전 인용·지켜야 할 선(무엇을 말하지 않는가)을 새로 써서 등록했다. 이제 서른여섯 분 모두와 실제로 이야기할 수 있다.
- 문서안전하게 다루기로 한 것들
안중근 의사의 의거는 사실대로 적되 폭력을 미화하지 않고 「동양평화론」을 중심에 두었다. 한비자·홉스는 처벌과 통제를 정당화하지 않는 방향으로, 마르크스는 20세기 체제와 구별해, 에피쿠로스는 쾌락이 방종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마음임을 먼저 밝히도록 했다. 로크의 노예무역 관여, 루소가 자녀를 고아원에 보낸 일처럼 불편한 사실도 숨기지 않고 담담히 적었다.
v0.1
2026-07-15운영 배포· huetalk-academy-00006-9kq휴담 아카데미 1차 공개 — 청소년 지혜학교 · 시민 지혜학교 · 「다시, 읽다」
- 신규휴담 아카데미 출범 — 고전 속 현자와 대화하며 마음을 기르는 학교
두 학교와 한 캠페인으로 구성. 청소년 지혜학교(초·중·고를 뚜렷이 구분, 인성과 마음 수양이 목적) · 시민 지혜학교(8주 기수제, 다문화 트랙, 온라인 자기주도 + 대면 하이브리드) · 「다시, 읽다」(두 학교를 관통하는 시민 지혜 운동). 근본 취지는 고전에 기반한 현자와의 대화, 그리고 다시 읽기를 통한 인문학의 부활.
- 신규열두 분의 선생님 + 길잡이 백호
우리나라 다섯 분(다산 정약용·율곡 이이·퇴계 이황·최제우·원효), 동양 네 분(공자·노자·장자·맹자), 서양 세 분(소크라테스·아리스토텔레스·니체). 각 선생님은 자기 말과 원전으로 학생을 만나며, 학년(초·중·고)에 따라 어휘와 깊이를 달리한다. 백호가 학교의 길잡이로 대화를 조율한다.
- 신규지혜의 전당 — 선생님 한 분을 일곱 마당으로 깊이 소개
오늘 모실 분 · 살던 시대 · 살아오신 길 · 핵심 생각 · 남기신 글 · 오늘 우리에게 · 이제 당신 차례. 이름과 생몰년만 나열하는 명단이 아니라, 그분이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까지 따라갈 수 있게 구성했다.
- 신규한 회차의 형식 — 실천으로 닫는다
오늘의 질문 → 현자와의 대화 → 고전 한 구절 다시 읽기 → 오늘 해볼 한 가지. 평가하지 않고, 짧게 만나고, 깊이를 보존한다.
- 리팩터어휘 전면 개편 — 대학이 아니라 학교
대학에서 쓰는 딱딱한 말을 걷어내고 학교·배움터·교실·우리 반의 말로 바꿨다. 한자어는 뜻을 먼저 쓰고 한자를 괄호에 넣는다. 문턱을 낮추는 것이 목적이다.
- 신규휴담 墨光 디자인 이식 — 까치호랑이 인장
먹(ink)과 한지(parchment) 바탕에 고금색 액센트, 주사·단청 청록·단청 남색으로 우리나라·동양·서양 구역을 구분. 제목과 인용은 Noto Serif KR, 본문은 NanumSquare Neo. 로고는 까치호랑이 인장.
- 신규업데이트 이력 공개 — /changelog
모든 수정·개선·개발 내역을 이 자리에 기록한다. 의(義) — 학교·학생·가족에게 변화한 것을 숨기지 않는다.
- 문서이력 리셋 — 복제 원본 제품의 이력 28건 미승계
휴담 아카데미는 별도 운영 중인 K-12 아카데미의 코드베이스를 복제해 만들었다. 복제 시점까지의 v0.1~v0.38은 그 제품의 이력이므로 브랜드만 바꿔 옮기지 않고 리셋했다. 없던 역사를 기록하지 않기 위한 결정이며, 구 이력 원본은 원 제품 저장소에 보존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