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 휴담의 제안
「한 학기 한 사람」
한 권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그 책을 쓴 사람과 한 학기를 보냅니다
해설서를 한 번 더 읽는 대신, 그 문장을 남긴 사람에게 바로 묻습니다. 묻고 답을 듣는 동안 아이는 뜻을 이해하고, 무엇보다 그 시간이 재미있습니다.
강원교육청 사업
한 학기 한 권 읽기 · 학교도서관 별책부록
초3~고2 학생당 2만원 지원 · 334교
출처 · 교육부 「시·도교육청 독서교육 특색사업 현황(2026년)」
휴담의 제안
「한 학기 한 사람」
한 권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그 책을 쓴 사람과 한 학기를 보냅니다
한 학기 한 권을 고전으로 고를 때 가장 큰 걱정은 아이가 중간에 놓는 것입니다. 막히는 대목에서 저자가 직접 설명해 주면 끝까지 갑니다.
이런 장면이 됩니다
“싸우는 두 사람이 다 옳을 수도 있나요?” — 원효와의 한 학기

心生則種種法生, 心滅則種種法滅.
마음이 일어나면 온갖 것이 일어나고, 마음이 사라지면 온갖 것이 사라진다.
「대승기신론소」
아이가 이 문장 앞에서 “왜요?”라고 물으면, 원효이 자기 말로 답합니다. 답을 주입하지 않고 되물어, 아이가 스스로 한 걸음 더 가게 합니다.
한 회차는 25분, 네 걸음입니다
- 13분
오늘의 질문
아이가 오늘 들고 온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시험 문제가 아닙니다.
- 215분
원저자와 대화
그 생각을 처음 적은 사람이 직접 답합니다. 정답을 주지 않고 되묻습니다.
- 35분
원전 다시 읽기
방금 나눈 이야기가 어느 책 어느 대목에서 왔는지 원문으로 확인합니다.
- 42분
오늘 해볼 한 가지
생각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오늘 안에 할 수 있는 작은 것 하나로 닫습니다.
지금 눌러 보세요
설명을 더 읽으실 필요 없습니다. 아래 둘은 계약도 설치도 없이 지금 열립니다.
강원 학교·교육청에 맞춘 운영안과 담당자용 자료를 보내 드립니다.
한 학급·한 동아리부터 작게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무약정 · 최소 구매 수량 없음.
위 강원교육청 사업은 해당 교육청이 운영하는 것이며, 휴담 아카데미가 선정·지정된 사업이 아닙니다. 아직 확정된 계약은 없고, 현재 한 초등학교에서 선생님들의 시범 사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