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 교육청 도입

방안이 지원하는 자리마다,
이미 열려 있는 화면이 하나씩 있습니다

교육부2026년 7월에 「학교 독서교육 활성화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아침 10분 · 교과 연계 16차시 · 중1 자유학기와 동아리 · 전자책 — 방안이 정한 네 자리에 그대로 들어가도록 설계했습니다. 새 제도를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이미 있는 시간표와 이미 있는 기기 위에서 시작합니다.

신규 인프라 0원무약정 · 최소 구매 없음학급 단위 계약교사·학생 개인 부담 없음

먼저 · 교육부 방안이란

학교 독서교육 활성화 방안」 — 3분 요약

교육부2026년 7월에 발표한 국가 계획입니다. 독서를 국어 과목 안에 두지 않고 전 교과의 수업·탐구·토론·글쓰기와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고, 초3~4 · 중1 · 고1 을 「독서교육 집중 학년」으로 지정했습니다.

25.6%
사실과 의견을 식별할 수 있는 학생 비율 · OECD 평균 47.4%
열에 셋도 사실과 의견을 가려내지 못합니다
88.3%
고등학교 소량 독서층(연 0~5권)
읽는 시간도, 읽는 양도 줄고 있습니다
16.47%
전국 사서교사 배치율
하고 싶어도 맡을 사람이 없습니다

방안 Ⅰ장 추진 배경 · Ⅲ장 현황 진단에 적힌 수치입니다

방안이 내건 목표

학교 독서교육을 통해 모든 학생이 주도적 독자(讀者)로 성장

1

수업과 연계한 독서 활동의 일상화

2

독서교육 집중 학년 운영

3

학교 독서교육 지원 강화

4

법·제도적 기반 강화

초3~4 · 중1 · 고1 — 「독서교육 집중 학년」

이 시기가 다음 단계의 교과를 감당할 읽기로 갈아타는 길목이기 때문입니다. 방안이 규정한 전환은 이렇습니다. 과제별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갑니다 — 고1 독서멘토링· 찾아가는 인문 프로그램은 2026년, 중1 자유학기 16차시 보급과 동아리 확대는 2027년입니다.

  • 초등 3~4학년

    읽기학습」 → 학습을 위한 읽기

  • 중학교 1학년

    개별적 독서」 → 사회적 · 교과적 독서

  • 고등학교 1학년

    수용적 독서」 → 통합적 · 평가적 독서

대조

방안이 요구하는 것과, 그 자리에 들어가는 것

저희가 새 교재를 발명한 것이 아닙니다. 이미 갖고 있던 자산을 방안이 정한 규격에 맞춰 나눈 것입니다. 넷 모두 기획서가 아니라 지금 열려 있는 화면입니다.

방안 과제 1

수업과 연계한 독서 활동의 일상화

  • 교과 연계 독서교육 운영 지원
  • 수업 중심 독서교육 선도학교

휴담 아카데미

교과 연계 16차시 패키지

16차시는 우리가 정한 길이가 아니라 방안이 정한 규격입니다. 한 회차 네 걸음(묻고 → 이야기하고 → 다시 읽고 → 해봅니다)에 다섯째 걸음(쓰기)을 더해 16차시로 묶었습니다. 교수·학습 지도안 · 학생 워크시트 · 교사용 발문 자료 · 결과보고서 초안까지 함께 드립니다.

학년별 선집 보기

방안 과제 2

독서교육 집중 학년 운영

  • 맞춤형 독서 상담 진단도구 개발
  • 초3~4 맞춤형 독서교육 프로그램
  • 중1 자유학기제 · 독서·토론·글쓰기 동아리
  • 고1 진로독서 멘토링 · 찾아가는 인문학 특강

휴담 아카데미

학년군 선집이 집중 학년을 관통합니다

선집은 초3·4 → 초5·6 → 중1 → 중2·3 → 고1 → 고2·3 으로 끊기지 않게 이어지고, 그중 셋이 정확히 집중 학년에 놓입니다. 중1 자유학기·동아리용 16차시 운영안은 이미 화면으로 열려 있습니다.

자유학기 16차시 운영안 보기

방안 과제 3

학교 독서교육 지원 강화

  • 책 읽는 학교 문화 조성
  • 독서로(DLS) 플랫폼 고도화
  • 학교도서관 규정 정비 · 전담인력 확보
  • 교사 연수 · 학습공동체
  • 지역사회 · 가정 연계

휴담 아카데미

아침 10분과 전자책 — 오늘 바로 쓰실 수 있습니다

「하루 10분, 고전 한 구절」은 무료로 열려 있어 내일 아침 조회 시간에 전자칠판으로 그대로 띄우실 수 있습니다. 선집은 전편이 전자책 리더로 열립니다. 원전은 저작권이 소멸한 퍼블릭 도메인 완역본이라 동시 접속에 제한이 없습니다 — 학교 장서 수와 무관하게 한 반 전체가 같은 책을 폅니다.

전자칠판 상영 모드 열어 보기

방안 과제 4

법·제도적 기반 강화

  • 「교육기본법」 개정
  • 「학교도서관진흥법」 정비
  • 교육과정 총론 개정
  • 현황조사 · 예산 · 정보공시

휴담 아카데미

「했다」를 보여야 하는 시대의 기록

독서교육이 「하면 좋은 것」에서 「해야 하고, 했다는 것을 보여야 하는 것」이 됩니다. 저희는 그 기록의 원천 자리에 섭니다 — 학급 요약 · 창의적 체험활동 누가기록 초안 · 출석 자동 판정 초안 · 결과보고서 초안이 수업이 끝나면 이미 만들어져 있고, 확정은 언제나 선생님이 하십니다.

담당자용 자료 요청

학교가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이유 넷 — 그것부터 없앴습니다

  • 수업을 통한 체계적 독서교육 부족
    행사가 아니라 교과 시수 안에서 돕니다
  • 비(非)독서 학생 소외
    「완독」이 아니라 한 구절에서 시작합니다
  • 정량 평가의 한계
    점수도 등수도 만들지 않습니다
  • 학교도서관 인력·활용 부족
    전담 인력 없이 담당 선생님 한 분이면 됩니다

왼쪽은 방안 Ⅲ장의 지적을 저희가 넷으로 추린 것입니다(원문 소제목 그대로는 아닙니다) · 자세한 대응은 방안 길잡이

무엇을 드리나

어느 학교든 이 넷으로 시작합니다

정책이 요구하는 자리마다 대응하는 모듈이 하나씩 있습니다. 넷을 다 쓰지 않아도 됩니다 — 아침 독서 하나만으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먼저 써 보셔도 됩니다. 「하루 10분, 고전 한 구절」은 로그인도 계약도 없이 지금 열립니다. 내일 아침 조회 시간에 그대로 띄워 보세요.

전자칠판 상영 모드 열기 →

예산

새 예산을 따로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도입을 검토하실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것이 예산입니다. 방안은 사업마다 단가와 규모를 제시해 두었습니다 — 다만 대부분 공모로 선정된 학교·동아리·공동체에 지원되는 사업이고, 아래 단가는 2027년 소요 예산(안)의 세부산출내역(안)에서 온 값입니다.

정책 사업사업비 단가요구 규격그 자리에 넣는 것
매일 아침 10분 함께 책 읽기
2026년 1,000개교 → 2027년 3,000개교 → 2030년 전체 초·중·고
500만원교당학교 여건에 맞는 자체 운영계획 수립·신청 · 공모 선정아침 독서 모듈 — 「하루 10분, 고전 한 구절」
교과 연계 독서수업 공모
매년 1,000개 프로그램
100만원프로그램당학교급·교과목별 공모 · 독서로 플랫폼 탑재교과 연계 16차시 패키지 (차시별 지도안·워크시트)
수업 중심 독서교육 선도학교
매년 40개교
2,000만원교당시·도교육청 공모·선정 · 주제별 교과 연계 독서 프로젝트 수업 16차시 이상 운영교과 연계 16차시 패키지 + 결과보고서 초안
독서·토론·글쓰기 동아리
2027년 500개 동아리 → 2030년 전체 중학교
200만원동아리당토론·글쓰기 등 유의미한 독후활동으로 이어질 것자유학기 · 동아리 16차시 운영안
교사 학습공동체
매년 300개
300만원공동체당공모 선정 · 예산 및 컨설팅 지원교사 콘솔 안내 · 발문 자료 · 수업 사례
전자책 대여 지원
2027년~ · 방학 중 모든 학생 월 5권 이내
유통사 디지털도서관 플랫폼–독서로 연계선집 전편 전자책 리더 · 동시 접속 무제한

출처 · 교육부 「학교 독서교육 활성화 방안」(2026년 7월) Ⅵ장 · Ⅷ장 소요 예산
2027년 소요 예산(안)의 세부산출내역(안) 기준 · 대부분 공모로 선정된 곳에 지원됩니다 · 방안 원문 단서 「공모신청 규모 등에 따라 소요 예산은 변경될 수 있음」

그래서 학교가 할 일은 예산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고르는 것입니다

  • 아침 독서 사업에 선정되셨다면 교당 500만원 안에서 아침 10분 모듈을 넣으실 수 있습니다
  • 선도학교로 지정되셨다면 — 16차시 이상 운영이 의무이고, 그 규격의 패키지가 이미 있습니다
  • 동아리를 여신다면 — 토론·글쓰기로 이어지는 16차시 키트가 그대로 들어갑니다
  • 공모에 들지 못하셨다면 — 학급 단위로 한 반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원칙 1

대응 사업비의 절반 이하로 설계했습니다

남은 예산으로 도서·강사를 함께 편성하실 수 있어야 채택된다고 보았습니다.

원칙 2

수의계약 한도 안에 들도록 가격을 짰습니다

전 상품을 2,000만원 이하로 설계했습니다. S2B 학교장터 등록은 2027년 신학기를 목표로 준비 중이고, 그때까지는 직접 계약으로 진행합니다.

원칙 3

사업에 들지 못한 학교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학급 단위 자율 도입 창구를 남겨 두었습니다. 한 반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원칙 4

필요한 모듈만 사고, 이듬해 넓힙니다

1년차 아침 독서 → 2년차 16차시 추가 → 3년차 전 모듈. 무약정 · 1년 단위 갱신입니다.

비용은 학급 단위로 산정하며 학교·교육청이 부담합니다. 선생님과 학생이 개인적으로 내는 구조가 아닙니다. 정확한 공급가와 계약 서식은 문의해 주시면 담당자용 자료로 보내 드립니다.

우리 지역

우리 지역에는 이렇게 제안드립니다

아래 사업명과 규모는 교육부가 공개한 「시·도교육청 독서교육 특색사업 현황(2026년)」에서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오른쪽은 그 사업에 맞춰 저희가 짠 프로그램이고, 어느 지역이든 축은 하나입니다 — 고전을 쓴 사람에게 직접 물어보며 이해하는 재미.
지역을 누르시면 그 프로그램이 어떤 모습인지 보시고, 지금 바로 테스트해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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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사업

개념기반탐구독서 · 서울형 독서·토론 기반 프로젝트 수업

초·중·고 116팀(팀당 250만원) · 초·중 220교(교당 200만원) · 고 110교

휴담의 제안

그 말, 누가 만들었어?

개념을 외우지 않고, 그 말을 처음 만든 사람에게 직접 묻습니다

“정의로운 사람이 손해를 보면요?” — 소크라테스에게 되묻는 아이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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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사업

경기 북돋움 1·2·3 독서 챌린지 · 북作:北作 책쓰기

매일 10분·주 2회 도서관·월 3권 / 책쓰기 100교

휴담의 제안

묻는 아침, 쓰는 하루

아침 10분에 물어본 것이 쌓여 학생이 쓴 책의 첫 장이 됩니다

“왜 아들에게 이런 편지를 쓰셨어요?” — 다산에게 묻는 아침 10분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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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사업

읽걷쓰 출판지원 · 읽걷쓰 출판전시회

유·초·중·고 365팀(팀당 150만원)

휴담의 제안

읽묻쓰

「읽걷쓰」에 「묻고」를 하나 더했습니다 — 읽고 · 묻고 · 쓰고

“양반을 그렇게 비웃어도 괜찮았나요?” — 박지원과의 문답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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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사업

책똑똑 문해력 활동지 ·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

전 초등학교 활동지 보급 · 행복한 글쓰기 50교(교당 150만원)

휴담의 제안

똑똑, 저자님 계세요?

작가를 모시기 어려운 날에도 그 문장을 쓴 사람이 문을 열어 줍니다

“왜 새 글자를 만드셨어요?” — 세종과의 북토크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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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사업

수품책(수업을 품은 책읽기)

448교 · 교당 100~410만원

휴담의 제안

교과서가 말을 걸면

진도표는 그대로 두고 20분만 — 이름만 나오던 사람이 교실로 옵니다

“친구랑 싸웠는데 먼저 사과해야 하나요?” — 공자와의 20분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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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사업

빛고을독서마라톤 · 광주토론논술학교 NDD

183교(관내 55%) · 연 4만 명 내외 참여

휴담의 제안

둘 다 옳으면 어떡하지?

한 쟁점에 다르게 답한 두 분 사이에서 아이가 자기 자리를 찾습니다

“자유는 어디까지인가요?” — 밀과 다른 현자의 맞대화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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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사업

우리 반 온 책 읽기 · 독서 수업디자인 100인 리더

초 3,060학급 · 11.9억원

휴담의 제안

온 책, 온 사람

한 권을 통째로 읽는 동안 그 책을 쓴 사람도 통째로 만납니다

“사람은 원래 착한가요?” — 맹자와 함께 읽는 한 권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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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사업

꼬꼬무 하루 15분 독서 · 「북돋움」 융합독서 실천학급

전 학교(평균 참여율 82.7%) · 70개 학급(학급당 100만원)

휴담의 제안

꼬꼬물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물음 — 과제 없이 읽다가 궁금해진 날에만 묻습니다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왜 좋아요?” — 노자와의 느린 15분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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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사업

세종형 백독백습(百讀百習)

초·중·고 105교 · 6.6억원

휴담의 제안

백독백문(百讀百問)

백 번 읽었으면 백 번 물어야지요 — 읽을 때마다 새로 물을 것이 생깁니다

“나랏말싸미… 이 말을 왜 먼저 쓰셨어요?” — 세종과 백독백습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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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사업

한 학기 한 권 읽기 · 학교도서관 별책부록

초3~고2 학생당 2만원 지원 · 334교

휴담의 제안

한 학기 한 사람

한 권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그 책을 쓴 사람과 한 학기를 보냅니다

“싸우는 두 사람이 다 옳을 수도 있나요?” — 원효와의 한 학기

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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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사업

언제나 책봄 · 인품학교 · 충북형 학습독서

교당 150~750만원 · 인품학교 39교(교당 300~700만원)

휴담의 제안

책봄, 사람봄

책을 보다가 사람을 봅니다 — 여러 분을 만나 보고 한 분을 아이가 고릅니다

“마음이 자꾸 흔들려요” — 퇴계에게 묻는 인품 수업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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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사업

온독(溫讀)지수 플랫폼 · 융합독서 낭독극

125교(교당 40~100만원) · 낭독극 51교(교당 100만원)

휴담의 제안

입이 근질근질

낱말 뜻을 알고 나면 소리 내어 읽고 싶어집니다 — 그게 낭독극의 시작입니다

“님은 누구예요?” — 한용운에게 묻고 소리 내어 읽기

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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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사업

아침 10분 독서 · 독서영수증 · 독서토론 성장학교

545교(교당 100~250만원) · 성장학교 64교

휴담의 제안

도장 말고 물음표

아침 10분 뒤에 「읽었음」 도장 대신 그날 던진 질문이 남습니다

“왜 문화의 힘을 말하셨어요?” — 김구와 아침 10분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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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사업

학교자율 독서인문교육 · 작은학교 연합 · 글로컬독서인문학교

전체 학교(교당 300~500만원) · 작은학교 21교

휴담의 제안

오늘은 같은 쪽

여러 학교가 같은 구절을 폅니다 — 사서교사·강사 없이 선생님 한 분이면 열립니다

“작은 일부터 하라는 게 무슨 뜻이에요?” — 안창호와의 연합 회차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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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사업

경북독서친구 · 한 학기 한 권 읽기 · 꿈 성취 인증제

권장도서 초 720권·중 200권 · 초등 1인당 2만원(22.4억원)

휴담의 제안

저자도 독서친구

독후활동지를 채우는 대신, 친구와 나눈 이야기처럼 남습니다

“공부가 왜 하기 싫을까요?” — 율곡과의 독후 대화

경남
미리 보기 →

교육청 사업

10분의 기적 · 아이좋아 전자도서관 · 깊이 읽는 독서교육

74교(교당 100~500만원) · 전자책 12만여 권

휴담의 제안

읽다가 손 들기

이미 갖춘 전자도서관에서 읽다가, 그 자리에서 바로 저자에게 묻습니다

“쓸모없는 게 왜 좋아요?” — 장자와의 10분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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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사업

책의 바다로! 독서마라톤 · 교육과정 연계 독서인문교육

마라톤 수첩 배포(7,442만원) · 1학교 1독서동아리

휴담의 제안

바다에서 말 걸기

마라톤 수첩에 필사 한 줄 대신, 물어본 것과 그때 받은 답을 붙입니다

“사람이 하늘이라는 게 무슨 말이에요?” — 최제우와의 마라톤

위 사업들은 각 시·도교육청이 운영하는 것이며, 휴담 아카데미가 선정·지정된 사업이 아닙니다. 아직 확정된 계약은 없고, 현재 한 초등학교에서 선생님들의 시범 사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해지는 대로 이 자리에 그대로 적겠습니다.

절차

도입은 네 걸음입니다

무료 시범 운영 한 학기 뒤에 정하셔도 됩니다. 한 학급·한 동아리 규모의 파일럿부터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1. 하나

    문의

    아래 양식에 학교·연락처와 하시려는 것을 적어 주세요. 담당자용 자료와 운영안을 보내 드립니다.

  2. 함께 설계

    어느 시간에 몇 회차로 넣을지 같이 정합니다. 학년·교과·시수에 맞춰 회차를 다시 짭니다.

  3. 선생님 안내

    교사 콘솔 사용법을 30분 안에 익히실 수 있게 안내합니다. 별도 설치는 없습니다.

  4. 한 학기 시범

    한 학급·한 동아리부터 작게 시작합니다. 이어갈지는 학기가 끝난 뒤 정하셔도 됩니다.

학교가 준비하실 것 — 이것이 전부입니다

웹 브라우저

설치 없음 · 서버 없음. 학교 보급 저사양 태블릿에서 동작합니다.

학급 명렬

교무실 화면에 붙여넣기 한 번. 이름은 학교가 소유합니다.

태블릿 번호 짝짓기

3번 태블릿 = 3번 학생. 학생 계정·비밀번호가 없습니다.

담당 교사 계정

학교 관리자가 발급하고 과목·학급만 배정하면 끝입니다.

학기 초 준비는 학급당 약 15분입니다.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되고 설치는 없습니다.

시점 한 가지만 말씀드립니다. 교육청의 이듬해 독서교육 사업 예산은 대체로 전년 11~12월에 짜입니다. 그 전에 한 학급이라도 돌려 보신 학교가, 예산을 요청할 근거를 갖게 됩니다.

경계

이 시스템이 하지 않는 것 — 과장하지 않기 위해 먼저 적습니다

방안의 여러 과제는 교육부가 직접 수행합니다. 저희는 그 영역과 경쟁하지 않고, 진단 이후의 처방 기록의 원천 자리에 섭니다.

하지 않는 것 전부 보기 — 방안 길잡이 §경계 →

자주 묻는 질문

선생님들께서 먼저 물으신 것들

AI 가 틀린 말을 하면 어떻게 합니까?

원전에 근거해 답하고 출처(책·편·장)를 함께 붙입니다. 학생이 그 자리에서 원문을 열어 대조할 수 있습니다. AI 가 사실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 저희가 만든 것은 확인이 가능한 구조이고, 최종 확인은 선생님과 학생의 몫입니다.

학생 개인정보는 어떻게 됩니까?

학생 이름과 개인 계정을 만들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플랫폼이 갖는 것은 (학교, 학급, 번호)뿐이고 이름 명렬은 학교가 보유합니다. 개인정보 처리 여부와 동의 절차는 학교 개인정보 보호 담당자와 함께 확인하시는 것이 맞고, 개인정보 처리방침·처리 위탁 계약 서식을 담당자용 자료로 함께 보내 드립니다.

태블릿이 부족한데요?

학급 공용 태블릿을 전제로 만들었습니다. 번호 고정 배정(3번 태블릿 = 3번 학생)이라 학생은 로그인하지 않고, 수업이 끝나면 화면이 비워집니다. 전자칠판 하나만으로 운영하는 방식(아침 10분)도 있습니다.

독서로 · NEIS 에 자동으로 올라갑니까?

현재는 아닙니다. 학교가 쓰시는 서식(CSV)으로 내보내 드리는 방식입니다. 독서로–NEIS 연계는 방안 Ⅵ-3 에 따라 2027년부터 추진되는 정부 사업이라, 창구가 언제 열릴지는 저희가 정할 수 없습니다. 저희 쪽 준비는 해 두고 있고, 열리면 그때 안내드리겠습니다.

점수가 안 나오면 평가를 어떻게 합니까?

저희는 점수를 만들지 않습니다. 대신 과정 기록(읽은 대목 · 던진 질문 · 대화 흐름)이 남고, 선생님이 그것을 보고 판단하십니다. 교육부도 방안 Ⅲ장에서 독서량·대출실적 같은 정량지표 위주 평가의 한계를 지적했습니다.

사서교사가 없는데 운영할 수 있습니까?

예. 교사 콘솔이 준비·진행·기록을 대신합니다. 전국 사서교사 배치율이 16.47% 라는 것을 전제로 설계했습니다.

학교 예산으로 살 수 있는 규모입니까?

모든 상품을 대응 정책 사업비의 절반 이하, 그리고 수의계약 한도(2,000만원) 안에 들도록 짰습니다. S2B 학교장터 등록은 2027년 신학기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 그때까지는 직접 계약으로 진행합니다. 사업 예산에 반영되지 못하셨다면 학급 단위로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정확한 견적은 문의해 주시면 담당자용 자료로 보내 드립니다.

도입 문의

담당자용 자료 · 시범 운영 계획서 · 안전 운영 지침 · 16차시 지도안 표본을 보내 드립니다. 학교·교육청·도서관 어디서 오셨는지 함께 적어 주시면 그에 맞춰 답해 드립니다.

제출하신 정보는 출시·답변 안내 외 용도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보관 기간 1년.

휴담 아카데미는 교육부·교육청·지자체의 지정이나 선정을 받은 바 없으며, 위 정책 사업의 공식 공급자가 아닙니다. 이 안내는 공개된 정부 계획을 읽고 저희가 정리한 것입니다. 독서로(DLS)· 나이스(NEIS) 와는 연동되어 있지 않고, 연계 창구가 열리는 시점은 저희가 정할 수 없습니다 — 지금은 학교가 쓰시는 서식(CSV)으로 내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