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 휴담의 제안
「오늘은 같은 쪽」
여러 학교가 같은 구절을 폅니다 — 사서교사·강사 없이 선생님 한 분이면 열립니다
해설서를 한 번 더 읽는 대신, 그 문장을 남긴 사람에게 바로 묻습니다. 묻고 답을 듣는 동안 아이는 뜻을 이해하고, 무엇보다 그 시간이 재미있습니다.
전남교육청 사업
학교자율 독서인문교육 · 작은학교 연합 · 글로컬독서인문학교
전체 학교(교당 300~500만원) · 작은학교 21교
출처 · 교육부 「시·도교육청 독서교육 특색사업 현황(2026년)」
휴담의 제안
「오늘은 같은 쪽」
여러 학교가 같은 구절을 폅니다 — 사서교사·강사 없이 선생님 한 분이면 열립니다
사서교사가 없어도, 강사를 부르기 어려워도 열립니다. 준비물이 없고 선생님 한 분이면 됩니다. 여러 학교가 같은 구절로 만나면 그날 연합 토론이 됩니다.
이런 장면이 됩니다
“작은 일부터 하라는 게 무슨 뜻이에요?” — 안창호와의 연합 회차

務實力行
'참'을 힘쓰자. '행함'을 힘쓰자. 이것이 우리 병을 고치는 길이다.
「이광수, 『도산 안창호』 — 무실역행」
아이가 이 문장 앞에서 “왜요?”라고 물으면, 도산 안창호이 자기 말로 답합니다. 답을 주입하지 않고 되물어, 아이가 스스로 한 걸음 더 가게 합니다.
한 회차는 25분, 네 걸음입니다
- 13분
오늘의 질문
아이가 오늘 들고 온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시험 문제가 아닙니다.
- 215분
원저자와 대화
그 생각을 처음 적은 사람이 직접 답합니다. 정답을 주지 않고 되묻습니다.
- 35분
원전 다시 읽기
방금 나눈 이야기가 어느 책 어느 대목에서 왔는지 원문으로 확인합니다.
- 42분
오늘 해볼 한 가지
생각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오늘 안에 할 수 있는 작은 것 하나로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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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을 더 읽으실 필요 없습니다. 아래 둘은 계약도 설치도 없이 지금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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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전남교육청 사업은 해당 교육청이 운영하는 것이며, 휴담 아카데미가 선정·지정된 사업이 아닙니다. 아직 확정된 계약은 없고, 현재 한 초등학교에서 선생님들의 시범 사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