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휴담의 제안
「교과서가 말을 걸면」
진도표는 그대로 두고 20분만 — 이름만 나오던 사람이 교실로 옵니다
해설서를 한 번 더 읽는 대신, 그 문장을 남긴 사람에게 바로 묻습니다. 묻고 답을 듣는 동안 아이는 뜻을 이해하고, 무엇보다 그 시간이 재미있습니다.
대구교육청 사업
수품책(수업을 품은 책읽기)
448교 · 교당 100~410만원
출처 · 교육부 「시·도교육청 독서교육 특색사업 현황(2026년)」
휴담의 제안
「교과서가 말을 걸면」
진도표는 그대로 두고 20분만 — 이름만 나오던 사람이 교실로 옵니다
교과서에 이름만 나오던 사람이 그 시간에 교실로 옵니다. 진도표는 그대로 두고 20분만 내주시면 됩니다 — 배운 개념을 그 개념을 만든 사람에게 확인받는 시간입니다.
이런 장면이 됩니다
“친구랑 싸웠는데 먼저 사과해야 하나요?” — 공자와의 20분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배우고 때때로 익히니 또한 기쁘지 아니한가. 벗이 먼 곳에서 찾아오니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으니 또한 군자가 아닌가.
「논어 학이 1.1」
아이가 이 문장 앞에서 “왜요?”라고 물으면, 공자이 자기 말로 답합니다. 답을 주입하지 않고 되물어, 아이가 스스로 한 걸음 더 가게 합니다.
한 회차는 25분, 네 걸음입니다
- 13분
오늘의 질문
아이가 오늘 들고 온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시험 문제가 아닙니다.
- 215분
원저자와 대화
그 생각을 처음 적은 사람이 직접 답합니다. 정답을 주지 않고 되묻습니다.
- 35분
원전 다시 읽기
방금 나눈 이야기가 어느 책 어느 대목에서 왔는지 원문으로 확인합니다.
- 42분
오늘 해볼 한 가지
생각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오늘 안에 할 수 있는 작은 것 하나로 닫습니다.
지금 눌러 보세요
설명을 더 읽으실 필요 없습니다. 아래 둘은 계약도 설치도 없이 지금 열립니다.
대구 학교·교육청에 맞춘 운영안과 담당자용 자료를 보내 드립니다.
한 학급·한 동아리부터 작게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무약정 · 최소 구매 수량 없음.
위 대구교육청 사업은 해당 교육청이 운영하는 것이며, 휴담 아카데미가 선정·지정된 사업이 아닙니다. 아직 확정된 계약은 없고, 현재 한 초등학교에서 선생님들의 시범 사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