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 휴담의 제안
「꼬꼬물」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물음 — 과제 없이 읽다가 궁금해진 날에만 묻습니다
해설서를 한 번 더 읽는 대신, 그 문장을 남긴 사람에게 바로 묻습니다. 묻고 답을 듣는 동안 아이는 뜻을 이해하고, 무엇보다 그 시간이 재미있습니다.
울산교육청 사업
꼬꼬무 하루 15분 독서 · 「북돋움」 융합독서 실천학급
전 학교(평균 참여율 82.7%) · 70개 학급(학급당 100만원)
출처 · 교육부 「시·도교육청 독서교육 특색사업 현황(2026년)」
휴담의 제안
「꼬꼬물」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물음 — 과제 없이 읽다가 궁금해진 날에만 묻습니다
과제 없이 읽는 15분에 맞춘 느린 읽기입니다. 같은 문장을 며칠에 걸쳐 다시 만나고, 궁금해진 날에만 저자에게 묻습니다. 조급하지 않아 재미가 남습니다.
이런 장면이 됩니다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왜 좋아요?” — 노자와의 느린 15분

道可道 非常道.
말로 다 할 수 있는 길이라면, 그것은 늘 그러한 참된 길이 아니다.
「도덕경 1장」
아이가 이 문장 앞에서 “왜요?”라고 물으면, 노자이 자기 말로 답합니다. 답을 주입하지 않고 되물어, 아이가 스스로 한 걸음 더 가게 합니다.
한 회차는 25분, 네 걸음입니다
- 13분
오늘의 질문
아이가 오늘 들고 온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시험 문제가 아닙니다.
- 215분
원저자와 대화
그 생각을 처음 적은 사람이 직접 답합니다. 정답을 주지 않고 되묻습니다.
- 35분
원전 다시 읽기
방금 나눈 이야기가 어느 책 어느 대목에서 왔는지 원문으로 확인합니다.
- 42분
오늘 해볼 한 가지
생각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오늘 안에 할 수 있는 작은 것 하나로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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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울산교육청 사업은 해당 교육청이 운영하는 것이며, 휴담 아카데미가 선정·지정된 사업이 아닙니다. 아직 확정된 계약은 없고, 현재 한 초등학교에서 선생님들의 시범 사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