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 휴담의 제안
「읽묻쓰」
「읽걷쓰」에 「묻고」를 하나 더했습니다 — 읽고 · 묻고 · 쓰고
해설서를 한 번 더 읽는 대신, 그 문장을 남긴 사람에게 바로 묻습니다. 묻고 답을 듣는 동안 아이는 뜻을 이해하고, 무엇보다 그 시간이 재미있습니다.
인천교육청 사업
읽걷쓰 출판지원 · 읽걷쓰 출판전시회
유·초·중·고 365팀(팀당 150만원)
출처 · 교육부 「시·도교육청 독서교육 특색사업 현황(2026년)」
휴담의 제안
「읽묻쓰」
「읽걷쓰」에 「묻고」를 하나 더했습니다 — 읽고 · 묻고 · 쓰고
읽고(원전) → 저자에게 묻고(대화) → 내 말로 쓰는(에세이) 흐름이 한 줄로 이어집니다. 남의 책 요약이 아니라 저자와 나눈 이야기가 원고가 되니 쓸 말이 생깁니다.
이런 장면이 됩니다
“양반을 그렇게 비웃어도 괜찮았나요?” — 박지원과의 문답

好哭場 可以哭矣
참으로 좋은 울음터로구나, 한바탕 울어 볼 만하다! (끝없이 펼쳐진 요동 벌판을 처음 보고)
「『열하일기』 「호곡장론(好哭場論)」」
아이가 이 문장 앞에서 “왜요?”라고 물으면, 연암 박지원이 자기 말로 답합니다. 답을 주입하지 않고 되물어, 아이가 스스로 한 걸음 더 가게 합니다.
한 회차는 25분, 네 걸음입니다
- 13분
오늘의 질문
아이가 오늘 들고 온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시험 문제가 아닙니다.
- 215분
원저자와 대화
그 생각을 처음 적은 사람이 직접 답합니다. 정답을 주지 않고 되묻습니다.
- 35분
원전 다시 읽기
방금 나눈 이야기가 어느 책 어느 대목에서 왔는지 원문으로 확인합니다.
- 42분
오늘 해볼 한 가지
생각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오늘 안에 할 수 있는 작은 것 하나로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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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인천교육청 사업은 해당 교육청이 운영하는 것이며, 휴담 아카데미가 선정·지정된 사업이 아닙니다. 아직 확정된 계약은 없고, 현재 한 초등학교에서 선생님들의 시범 사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