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 휴담의 제안
「묻는 아침, 쓰는 하루」
아침 10분에 물어본 것이 쌓여 학생이 쓴 책의 첫 장이 됩니다
해설서를 한 번 더 읽는 대신, 그 문장을 남긴 사람에게 바로 묻습니다. 묻고 답을 듣는 동안 아이는 뜻을 이해하고, 무엇보다 그 시간이 재미있습니다.
경기교육청 사업
경기 북돋움 1·2·3 독서 챌린지 · 북作:北作 책쓰기
매일 10분·주 2회 도서관·월 3권 / 책쓰기 100교
출처 · 교육부 「시·도교육청 독서교육 특색사업 현황(2026년)」
휴담의 제안
「묻는 아침, 쓰는 하루」
아침 10분에 물어본 것이 쌓여 학생이 쓴 책의 첫 장이 됩니다
아침 10분에 읽은 한 구절을 그 글을 쓴 사람에게 그날 바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물어본 것이 쌓이면 그것이 곧 학생이 쓴 책의 첫 장이 됩니다.
이런 장면이 됩니다
“왜 아들에게 이런 편지를 쓰셨어요?” — 다산에게 묻는 아침 10분

君子之學, 修身爲半, 其半牧民也.
배우는 사람의 공부는 절반이 자기를 닦는 일이고, 나머지 절반은 백성을 돌보는 일이다.
「목민심서 자서(自序)」
아이가 이 문장 앞에서 “왜요?”라고 물으면, 다산 정약용이 자기 말로 답합니다. 답을 주입하지 않고 되물어, 아이가 스스로 한 걸음 더 가게 합니다.
한 회차는 25분, 네 걸음입니다
- 13분
오늘의 질문
아이가 오늘 들고 온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시험 문제가 아닙니다.
- 215분
원저자와 대화
그 생각을 처음 적은 사람이 직접 답합니다. 정답을 주지 않고 되묻습니다.
- 35분
원전 다시 읽기
방금 나눈 이야기가 어느 책 어느 대목에서 왔는지 원문으로 확인합니다.
- 42분
오늘 해볼 한 가지
생각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오늘 안에 할 수 있는 작은 것 하나로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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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경기교육청 사업은 해당 교육청이 운영하는 것이며, 휴담 아카데미가 선정·지정된 사업이 아닙니다. 아직 확정된 계약은 없고, 현재 한 초등학교에서 선생님들의 시범 사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