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 휴담의 제안
「읽다가 손 들기」
이미 갖춘 전자도서관에서 읽다가, 그 자리에서 바로 저자에게 묻습니다
해설서를 한 번 더 읽는 대신, 그 문장을 남긴 사람에게 바로 묻습니다. 묻고 답을 듣는 동안 아이는 뜻을 이해하고, 무엇보다 그 시간이 재미있습니다.
경남교육청 사업
10분의 기적 · 아이좋아 전자도서관 · 깊이 읽는 독서교육
74교(교당 100~500만원) · 전자책 12만여 권
출처 · 교육부 「시·도교육청 독서교육 특색사업 현황(2026년)」
휴담의 제안
「읽다가 손 들기」
이미 갖춘 전자도서관에서 읽다가, 그 자리에서 바로 저자에게 묻습니다
이미 갖춘 전자도서관 곁에 「저자에게 묻기」 한 층을 얹습니다. 12만 권을 더 늘리는 대신, 읽던 책에서 바로 물을 수 있게 하는 편이 10분에 어울립니다.
이런 장면이 됩니다
“쓸모없는 게 왜 좋아요?” — 장자와의 10분

不知周之夢爲胡蝶與, 胡蝶之夢爲周與.
장주가 나비 꿈을 꾼 것인지, 나비가 장주 꿈을 꾸는 것인지 알 수 없다.
「장자 제물론 — 나비의 꿈」
아이가 이 문장 앞에서 “왜요?”라고 물으면, 장자이 자기 말로 답합니다. 답을 주입하지 않고 되물어, 아이가 스스로 한 걸음 더 가게 합니다.
한 회차는 25분, 네 걸음입니다
- 13분
오늘의 질문
아이가 오늘 들고 온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시험 문제가 아닙니다.
- 215분
원저자와 대화
그 생각을 처음 적은 사람이 직접 답합니다. 정답을 주지 않고 되묻습니다.
- 35분
원전 다시 읽기
방금 나눈 이야기가 어느 책 어느 대목에서 왔는지 원문으로 확인합니다.
- 42분
오늘 해볼 한 가지
생각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오늘 안에 할 수 있는 작은 것 하나로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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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경남교육청 사업은 해당 교육청이 운영하는 것이며, 휴담 아카데미가 선정·지정된 사업이 아닙니다. 아직 확정된 계약은 없고, 현재 한 초등학교에서 선생님들의 시범 사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