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도입 · 전체 지역

경남 · 휴담의 제안

읽다가 손 들기

이미 갖춘 전자도서관에서 읽다가, 그 자리에서 바로 저자에게 묻습니다

해설서를 한 번 더 읽는 대신, 그 문장을 남긴 사람에게 바로 묻습니다. 묻고 답을 듣는 동안 아이는 뜻을 이해하고, 무엇보다 그 시간이 재미있습니다.

경남교육청 사업

10분의 기적 · 아이좋아 전자도서관 · 깊이 읽는 독서교육

74교(교당 100~500만원) · 전자책 12만여 권

출처 · 교육부 「시·도교육청 독서교육 특색사업 현황(2026년)」

휴담의 제안

읽다가 손 들기

이미 갖춘 전자도서관에서 읽다가, 그 자리에서 바로 저자에게 묻습니다

이미 갖춘 전자도서관 곁에 「저자에게 묻기」 한 층을 얹습니다. 12만 권을 더 늘리는 대신, 읽던 책에서 바로 물을 수 있게 하는 편이 10분에 어울립니다.

이런 장면이 됩니다

“쓸모없는 게 왜 좋아요?” — 장자와의 10분

장자
장자
기원전 369 ~ 286

不知周之夢爲胡蝶與, 胡蝶之夢爲周與.

장주가 나비 꿈을 꾼 것인지, 나비가 장주 꿈을 꾸는 것인지 알 수 없다.

장자 제물론 — 나비의 꿈

아이가 이 문장 앞에서 “왜요?”라고 물으면, 장자이 자기 말로 답합니다. 답을 주입하지 않고 되물어, 아이가 스스로 한 걸음 더 가게 합니다.

한 회차는 25분, 네 걸음입니다

  1. 13분

    오늘의 질문

    아이가 오늘 들고 온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시험 문제가 아닙니다.

  2. 215분

    원저자와 대화

    그 생각을 처음 적은 사람이 직접 답합니다. 정답을 주지 않고 되묻습니다.

  3. 35분

    원전 다시 읽기

    방금 나눈 이야기가 어느 책 어느 대목에서 왔는지 원문으로 확인합니다.

  4. 42분

    오늘 해볼 한 가지

    생각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오늘 안에 할 수 있는 작은 것 하나로 닫습니다.

지금 눌러 보세요

설명을 더 읽으실 필요 없습니다. 아래 둘은 계약도 설치도 없이 지금 열립니다.

로그인 없이

오늘의 구절 · 전자칠판 모드

내일 아침 조회 시간에 그대로 띄우실 수 있습니다. 오늘은 플라톤의 문장이 올라와 있습니다.

계정을 만들면

장자에게 직접 묻기

아이가 겪는 대화를 선생님이 먼저 해 보실 수 있습니다. 무엇을 묻든 원전에 있는 말로 답합니다.

16차시로 묶으면 한 학기가 됩니다

자유학기 주제선택과 독서·토론·글쓰기 동아리에 그대로 쓰는 운영안을 열어 두었습니다.

16차시 운영안 보기 →

경남 학교·교육청에 맞춘 운영안과 담당자용 자료를 보내 드립니다.

한 학급·한 동아리부터 작게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무약정 · 최소 구매 수량 없음.

경남 도입 문의 →

경남교육청 사업은 해당 교육청이 운영하는 것이며, 휴담 아카데미가 선정·지정된 사업이 아닙니다. 아직 확정된 계약은 없고, 현재 한 초등학교에서 선생님들의 시범 사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