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 휴담의 제안
「도장 말고 물음표」
아침 10분 뒤에 「읽었음」 도장 대신 그날 던진 질문이 남습니다
해설서를 한 번 더 읽는 대신, 그 문장을 남긴 사람에게 바로 묻습니다. 묻고 답을 듣는 동안 아이는 뜻을 이해하고, 무엇보다 그 시간이 재미있습니다.
전북교육청 사업
아침 10분 독서 · 독서영수증 · 독서토론 성장학교
545교(교당 100~250만원) · 성장학교 64교
출처 · 교육부 「시·도교육청 독서교육 특색사업 현황(2026년)」
휴담의 제안
「도장 말고 물음표」
아침 10분 뒤에 「읽었음」 도장 대신 그날 던진 질문이 남습니다
아침 10분 뒤에 남는 것이 「읽었음」 도장 하나면 아쉽습니다. 그날 저자에게 던진 질문 한 줄이 함께 남으면 아이가 자기 기록을 다시 봅니다.
이런 장면이 됩니다
“왜 문화의 힘을 말하셨어요?” — 김구와 아침 10분

"네 소원이 무엇이냐?" 하고 하느님이 물으시면, 나는 서슴지 않고 "내 소원은 대한 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 두 번째로 물어도, 세 번째로 물어도 나는 더욱 소리를 높여 같은 대답을 할 것이다.
「『백범일지』「나의 소원 · 민족국가」」
아이가 이 문장 앞에서 “왜요?”라고 물으면, 백범 김구이 자기 말로 답합니다. 답을 주입하지 않고 되물어, 아이가 스스로 한 걸음 더 가게 합니다.
한 회차는 25분, 네 걸음입니다
- 13분
오늘의 질문
아이가 오늘 들고 온 마음에서 시작합니다. 시험 문제가 아닙니다.
- 215분
원저자와 대화
그 생각을 처음 적은 사람이 직접 답합니다. 정답을 주지 않고 되묻습니다.
- 35분
원전 다시 읽기
방금 나눈 이야기가 어느 책 어느 대목에서 왔는지 원문으로 확인합니다.
- 42분
오늘 해볼 한 가지
생각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오늘 안에 할 수 있는 작은 것 하나로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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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전북교육청 사업은 해당 교육청이 운영하는 것이며, 휴담 아카데미가 선정·지정된 사업이 아닙니다. 아직 확정된 계약은 없고, 현재 한 초등학교에서 선생님들의 시범 사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