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실 분

인간 본성이 선하다고 외친 전국시대의 뜨거운 유세객

맹자 초상

孟子 · 기원전 372 ~ 289

오늘 저자와의 대화에 맹자를 모셨습니다. 반갑게 맞아 주세요. 공자가 세상을 떠난 지 백 년쯤 뒤, 나라끼리 칼을 겨누던 가장 잔혹한 시대에 태어나 '사람은 본래 착하다'고 끝까지 우긴 분입니다. 일곱 개의 방을 따라 그가 살았던 전국시대, 양혜왕·제선왕 앞에서의 직언, 사단(四端)과 호연지기(浩然之氣), 그리고 '백성이 가장 귀하다'는 민본(民本)의 정치까지 천천히 둘러보며 그를 알아가 보세요.

여기서부터 일곱 개의 방이 이어집니다. 천천히 걸어 내려가면, 마지막 방에서 그분이 당신에게 묻습니다.

살던 시대

칼의 시대에 '인의(仁義)'를 말한 사람

전국시대 (戰國時代) · BC 403–221, 그 중기

맹자가 활동한 전국시대 중기는 통일 왕조 주(周)가 사실상 무너진 뒤(BC 771), 여러 나라가 천하의 패권을 두고 격렬히 다투던 '잔혹하고 혼란한 시대'였습니다. 군주들은 부국강병(富國强兵)을 위해 사(士) 계층의 지식인을 다투어 등용했고, 어제의 우방이 오늘의 적이 되는 합종연횡(合從連衡)의 시대였습니다.

동시에 이 시대는 백가쟁명(百家爭鳴) — 사상의 황금기였습니다. 유가·도가·묵가·법가·명가가 저마다 천하를 구할 답을 내놓고 경쟁했습니다. 군주들이 듣고 싶어 한 것은 '어떻게 하면 부유하고 강해지는가', 곧 이익(利)이었습니다.

맹자는 정반대로 갔습니다. 『맹자』 첫머리에서 그는 양혜왕에게 "왕께서는 하필 이익을 말씀하십니까? 오직 인의(仁義)가 있을 뿐입니다"라고 직언합니다. 군주의 도덕적 책임과 백성의 복지를 통치의 핵심으로 삼아, 이익을 앞세우는 시대 전체와 정면으로 맞선 것입니다.

같은 시대를 살던 사람들

  • 양혜왕 (梁惠王, 위魏 군주)『맹자』 첫 편의 대화 상대 — '하필왈리(何必曰利)' 직언이 향한 군주
  • 제선왕 (齊宣王, 제齊 군주)직하학궁(稷下學宮)을 후원 — 맹자가 민본·폭군방벌을 진언한 상대
  • 고자 (告子)인성(人性)이 선악 중립이라 주장한 논적 — 오직 『맹자』를 통해서만 알려짐
  • 장자 (莊子)동시대 도가 사상가 (직접 교류 기록은 확인되지 않음)

살아오신 길

추(鄒)나라의 한 선비, 천하를 떠돌다

맹자(孟子)의 이름은 가(軻), 전통적으로 기원전 372년 무렵 추(鄒)나라에서 태어나 기원전 289년 무렵 세상을 떠난 것으로 추정됩니다. 추는 공자의 고향 노(魯)나라 인근, 산둥반도의 작은 나라였습니다. 그는 공자와 마찬가지로 사(士) 계층 출신이었습니다.

어린 맹자를 위해 어머니가 세 번 이사했다는 맹모삼천(孟母三遷), 짜던 베를 끊어 학문 중단을 경계했다는 단기지교(斷機之敎) 이야기는 누구나 압니다. 다만 이 일화들은 전한(前漢)의 학자 유향(劉向)이 지은 『열녀전(列女傳)』에서 유명해진 후대의 교훈적 전승으로, 1차 사료에 직접 근거하지 않는다는 점은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그는 공자의 손자 자사(子思) 계통에서 배웠다고 전해지지만, 직접 사사했는지는 대부분의 현대 학자가 의심합니다(학계 미합의). 분명한 것은 그가 공자의 문제의식과 용어를 계승해, 공자에게 '바울(St. Paul)' 같은 존재로 평가될 만큼 유가의 사상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점입니다.

맹자는 자신의 이상을 받아 줄 군주를 찾아 여러 나라를 유세(遊說)하며 떠돌았습니다. 양(梁, 위魏)나라 양혜왕, 제(齊)나라 제선왕 앞에서 왕도(王道)와 민본을 역설했지만, 부국강병에 급급한 군주들은 끝내 그의 이상을 채택하지 않았습니다.

유세를 그만둔 만년에는 고향으로 돌아와 제자 만장(萬章) 등과 함께 『시(詩)』·『서(書)』를 정리하고 공자의 뜻을 서술하여 『맹자』 7편을 지었다고 전합니다. 좌절한 유세객의 말년이 곧 동아시아 2천 년을 움직인 책의 탄생이었습니다.

한 사람의 한평생

  1. BC 372경

    0

    추(鄒)나라에서 출생 (전통적 추정)

    공자 사후 약 100년. 생몰연대는 전통적으로 BC 372–289로 추정하나 확정된 것은 아님.

  2. BC 323경

    양(梁)·제(齊) 등 열국 유세 시작

    텍스트상 활동기는 BC 323~314년경으로 추정. 양혜왕·제선왕을 만남.

  3. BC 320경

    양혜왕에게 '하필왈리' 직언

    『맹자』 양혜왕장구 상편 1A1 — '오직 인의가 있을 뿐'이라며 이익 우선의 시대에 맞섬.

  4. BC 315경

    제선왕에게 민본·폭군방벌 진언

    직하학궁의 후원자 제선왕 앞에서 '백성이 가장 귀하다'·역성혁명을 직설적으로 말함.

  5. BC 310경

    유세를 그만두고 귀향·강학

    제자 만장 등과 『시』·『서』를 정리하고 공자의 뜻을 서술.

  6. BC 289경

    별세 (전통적 추정)

    『맹자』 7편을 남김. 향년 80여 세로 전해짐.

사건 ①: 양혜왕과의 만남 — '하필왈리(何必曰利)'

유세객 맹자가 양혜왕을 처음 만났을 때, 왕은 대뜸 '어떻게 하면 내 나라를 이롭게 하겠소?'라고 물었습니다. 맹자는 '왕께서는 하필 이익을 말씀하십니까? 오직 인의가 있을 뿐입니다'라고 받아칩니다. 부국강병이 모든 군주의 화두였던 시대에, 통치의 출발점을 '이익'에서 '인의'로 돌려세우려 한 사상사적 순간입니다.

사건 ②: 제선왕과의 문답 — 민본과 폭군방벌

제선왕이 '신하가 임금을 시해해도 되는가?'라고 묻자, 맹자는 인(仁)과 의(義)를 해치는 자는 더 이상 군주가 아니라 '한 사내(一夫)'일 뿐이니, '나는 한 사내 주(紂)를 처벌했다는 말은 들었어도 임금을 시해했다는 말은 듣지 못했다'고 답합니다. 군주의 정당성은 백성의 지지에서 나온다는 민본·역성혁명론이 가장 날카롭게 드러난 장면입니다.

사건 ③: 만년의 강학과 『맹자』 7편 저술

끝내 자신의 이상을 받아 줄 군주를 찾지 못한 맹자는 유세를 접고 고향으로 돌아옵니다. 제자들과 함께 자신의 사상을 정리한 것이 오늘날 우리가 읽는 『맹자』입니다. 현실 정치에서의 좌절이 가장 오래 살아남은 텍스트로 바뀐, 동아시아 사상사의 역설을 보여 줍니다.

맹자(맹가, 孟軻) 반신 초상

옛 성현·현인 반신상 화첩에 실린 맹자(맹가)의 전통 초상.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 PD

핵심 생각

성선(性善) · 사단(四端) · 왕도(王道) · 호연지기(浩然之氣)

맹자 사상의 뿌리는 성선설(性善說) 한 마디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남을 차마 해치지 못하는 마음(不忍人之心)을 타고나며, 그 마음의 네 가지 새싹(四端)을 길러 인의예지(仁義禮智)의 덕으로 키울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이 인간관은 곧 정치관으로 이어집니다. 사람이 본래 선하므로, 통치는 힘(覇道)이 아니라 백성을 살리는 도덕적 감화(王道·仁政)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선한 본성을 굳세게 기른 끝에 도달하는 도덕적 기상이 바로 호연지기(浩然之氣)입니다.

어려운 한자말이 나와도 겁내지 마세요. 뜻을 먼저 적어 두었습니다. 뜻만 알아도 충분합니다.

성선설 (본성은 선하다)

性善說 · xìngshàn

인간의 본성은 본래 선하다는 주장. 어린아이가 우물에 빠지려는 것을 보면 누구나 깜짝 놀라 측은해하는 마음이 인다는 사례로, 그 마음이 이익 계산 이전의 타고난 것임을 보였습니다.

今人乍見孺子將入於井, 皆有怵惕惻隱之心 — 공손추 상 2A6

사단 (네 가지 마음의 새싹)

四端 · sìduān

측은(惻隱)·수오(羞惡)·사양(辭讓)·시비(是非)의 마음. 각각 인(仁)·의(義)·예(禮)·지(智) 네 덕의 단서(端)이며, 누구나 가진 이 새싹을 '확충(擴充)'하면 덕이 됩니다.

惻隱之心, 仁之端也 — 공손추 상 2A6

불인인지심 (차마 못 하는 마음)

不忍人之心

남이 고통받는 것을 차마 두고 보지 못하는 마음. 맹자는 옛 임금들이 이 마음으로 '차마 못 하는 정치(不忍人之政)'를 폈기에 천하를 손바닥 위에 놓듯 다스렸다고 했습니다.

人皆有不忍人之心 — 공손추 상 2A6

왕도정치 · 인정 (덕으로 다스림)

王道 · 仁政

무력(覇道)이 아니라 민생 안정과 도덕 교화로 천하를 얻는 정치. 백성의 만족이 군주 통치 정당성의 지표이며, 통치의 목적은 백성을 기르는 데 있습니다.

민본 (백성이 근본)

民本

'백성이 가장 귀하고, 사직이 그다음이며, 군주는 가볍다.' 천하의 주인은 군주가 아니라 백성이며, 군주는 백성을 위해 존재한다는 정치 원리.

民為貴, 社稷次之, 君為輕 — 진심 하 7B14

호연지기 (천지에 가득 찬 도덕적 기상)

浩然之氣 · hàorán zhī qì

의(義)를 거듭 쌓아 길러지는 도덕적 기(氣). '지극히 크고 지극히 굳세어 천지 사이를 가득 채운다'고 묘사됩니다. 한 번의 의로운 행위로 얻을 수 없고, 오직 의의 축적으로만 길러집니다.

我善養吾浩然之氣 — 공손추 상 2A2

역성혁명 (폭군방벌)

易姓革命

군주가 인·의를 해치면 더 이상 군주가 아니라 '한 사내(一夫)'에 불과하므로, 그를 정벌함은 시해(弑害)가 아니라는 논리. 통치 정당성이 백성의 지지에 있음을 가장 강하게 드러낸 명제.

聞誅一夫紂矣, 未聞弒君也 — 양혜왕 하 1B8

남기신 글

단 한 권, 그러나 사서(四書)의 하나 — 『맹자』 7편

맹자가 남긴 책은 『맹자』 한 권입니다. 대부분의 학자는 이 책이 맹자 자신과 직계 제자들에 의해, 그의 사후 얼마 지나지 않아 편찬되었다고 봅니다. 후한(後漢)의 조기(趙岐)가 2세기에 7편을 각각 상·하로 나누고 주석(章句)을 붙여 오늘날의 체재를 확립했고, 훗날 주희(朱熹)가 『대학』·『논어』·『중용』과 묶어 사서(四書)로 정립하면서 동아시아 교육의 핵심 텍스트가 되었습니다.

맹자

BC 4~3세기 (맹자·직계 제자 편찬)

孟子

전 7편(양혜왕·공손추·등문공·이루·만장·고자·진심), 후한 조기가 각 편을 상·하로 나눠 14권 체재 확립. 군주와의 문답·제자와의 토론이 생생한 대화체로 담겨 있습니다.

양혜왕 편

『맹자』 제1편

梁惠王

왕도정치·인정론(仁政論)의 무대. '하필왈리(何必曰利)'(1A1)와 폭군방벌론(1B8)이 여기서 나옵니다. 이익을 앞세우는 시대에 인의를 들이미는 맹자의 직언이 가장 또렷합니다.

공손추 편

『맹자』 제2편

公孫丑

사단(四端, 2A6)과 호연지기(浩然之氣, 2A2)의 출처. 맹자 인성론과 수양론의 핵심 텍스트로, '불인인지심'에서 사단·사덕으로 이어지는 논리가 펼쳐집니다.

고자 편

『맹자』 제6편

告子

논적 고자(告子)와의 인성 논쟁(6A1~6A2 등)의 출처. 본성이 선악 중립이라는 고자의 비유에 맹자가 성선(性善)으로 맞서는, 동아시아 인성론의 고전적 대결.

성선(맹자)·성악(순자)·성무선무악(고자)은 서로 다른 입장입니다. '맹자가 옳다'고 단정하기보다 세 입장의 논변 구조를 비교해 이해하는 것이 균형 잡힌 독법입니다.

다시, 읽다

이분이 직접 쓴 문장입니다. 소리 내어 한 번 읽어 보세요 — 이 학교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입니다.

王何必曰利?亦有仁義而已矣。
왕께서는 하필 이익을 말씀하십니까? 오직 인의(仁義)가 있을 뿐입니다.
— 「『맹자』 양혜왕 상 1A1
惻隱之心, 仁之端也;羞惡之心, 義之端也;辭讓之心, 禮之端也;是非之心, 智之端也。
측은히 여기는 마음은 인의 단서요, 부끄러워하는 마음은 의의 단서요, 사양하는 마음은 예의 단서요, 옳고 그름을 가리는 마음은 지의 단서이다.
— 「『맹자』 공손추 상 2A6
今人乍見孺子將入於井, 皆有怵惕惻隱之心。
지금 어떤 사람이 갑자기 어린아이가 우물에 빠지려는 것을 본다면, 누구나 깜짝 놀라며 측은해하는 마음이 인다.
— 「『맹자』 공손추 상 2A6
我知言, 我善養吾浩然之氣。
나는 말을 알아듣고, 나는 나의 호연지기(浩然之氣)를 잘 기른다.
— 「『맹자』 공손추 상 2A2
民為貴, 社稷次之, 君為輕。
백성이 가장 귀하고, 사직(社稷)이 그다음이며, 군주는 가볍다.
— 「『맹자』 진심 하 7B14

오늘 우리에게

AI 시대 — 측은지심과 민본을 다시 읽는다

맹자의 사상은 2026년 AI 시대 청소년에게 놀랍도록 직접 말을 겁니다. '사람은 본래 남을 측은히 여기는 마음을 가졌다'는 그의 성선론은, 인간 고유의 도덕 역량이 무엇인지 다시 묻는 인공지능 시대의 질문과 곧장 만납니다. 최근 학계는 맹자의 공감(共感) 윤리를 AI 시대 도덕교육에 적용하려는 시도를 이어 가고 있습니다.

측은지심 (惻隱之心)

AI 시대 인간 고유의 도덕 역량, 공감 교육

타인의 고통에 즉각 반응하는 측은지심은, 계산으로 환원되지 않는 인간 고유의 도덕 감정 — AI가 쉽게 대체하지 못하는 자리를 가리킵니다.

사단 확충 (四端 擴充)

도덕성 함양, 디지털 시민성 교육

누구나 가진 마음의 '새싹'을 길러 덕으로 키운다는 모델은, 도덕성을 타고난 완성품이 아니라 가꿔야 할 잠재력으로 보는 인성교육의 원형입니다.

민본 (民本)

알고리즘 거버넌스, 공공 AI, 시민 중심 기술 정책

'백성이 가장 귀하다' — 기술과 권력의 정당성이 결국 사람의 삶에 달려 있다는 관점은, 인간중심 AI·플랫폼 책임 논의의 동아시아적 원천입니다.

하필왈리 (何必曰利)

이익·효율 중심의 기술 설계 vs 가치 중심 설계

'하필 이익을 말씀하십니까' — 효율과 수익만이 척도가 된 시대에, 무엇이 옳은가(義)를 먼저 묻게 하는 오래된 제동장치입니다.

호연지기 (浩然之氣)

정보 과잉·비교 문화 속 내면의 중심 세우기

의(義)를 쌓아 길러지는 굳센 도덕적 기상은, 알고리즘이 흔드는 비교와 불안 속에서 자기 중심을 지키는 수양의 언어가 됩니다.

도덕 감정의 확충 (extension)

세계시민·코즈모폴리턴 교육

가까운 이를 향한 측은지심을 점점 넓혀 천하에 미치게 한다는 발상은, 경계를 넘는 공감을 가르치는 세계시민 교육과 이어집니다.

맹자의 'AI 시대 적합성'은 동양철학·도덕심리학 연구에서 점진적으로 제기되는 해석입니다. '공감 윤리의 고전적 원형'으로서의 적합성은 학술적으로 뒷받침되지만, '2026년 AI 시대 청소년'을 직접 명시한 맹자 한정 연구는 제한적임을 알아 두세요. 또한 맹모삼천·단기지교는 후대의 교훈 전승이며, 역성혁명론을 특정 정치 진영의 정당화 도구로 환원하지 않는 것이 권장됩니다.

이제 당신 차례

이제, 맹자와 직접 만나보세요

당신은 일곱 개의 방을 모두 둘러보았습니다. 맹자는 칼의 시대에 '사람은 본래 착하다'고 끝까지 우긴 사람입니다. 그 믿음은 순진함이 아니라, 인간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는 용기였습니다. '바로 대화하기'에서 그가 당신의 질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들고 오세요

그대로 옮겨 적어도 됩니다.

  • 정말 사람은 본래 착한가요? 뉴스를 보면 그렇지 않은 것 같은데요.
  • 측은지심 — 친구의 아픔에 공감하는 게 왜 그렇게 중요한가요?
  • AI가 점점 똑똑해지는데, 그래도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 '하필 이익을 말하느냐'고 하셨는데, 시험·입시처럼 결과가 중요한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 호연지기는 어떻게 기르나요? 저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갖고 싶어요.
  • 나쁜 지도자는 바꿔도 된다고 하셨는데, 그 기준은 무엇인가요?

선생님 · 담당자를 위한 안내

교과 어디에서 만나나요

수능 「윤리와 사상」 최빈출 현자. 성취기준 [12윤사01-01]에 인명이 직접 명시되어 출제 확실성이 높은 Phase 1 필수 현자입니다.

맹자 교과 연계표
과목학년단원비중
수능 윤리와 사상고2~3유가 [12윤사01-01] 맹자·순자·주희·왕수인 인성론 비교최빈출 ⭐⭐⭐
EBS 수능특강고2~3단원1 유교 인성론최빈출
통합사회1고1영역2 행복(유가 행복관, 직접 명시는 공자 중심)빈출
동아시아 역사기행고2~3유교 전통(공자→맹자→주희 도통)가끔
도덕초5~6 / 중1측은지심·선한 마음 보충가끔

성선 vs 성악(순자)·성무선무악(고자)의 인성론 비교가 핵심 출제 구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