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 고전 한 구절

오늘은 이 문장입니다

로그인도, 준비물도 없습니다. 한 구절을 읽고 하나만 생각해 보는 데 10분이면 넉넉합니다.

안중근
안중근
1879 ~ 1910

見利思義 見危授命

이익을 보거든 그것이 옳은지를 먼저 생각하고, 위태로움을 보거든 목숨을 걸어라.

옥중 유묵 (『논어』 헌문편, 보물)

핵심어 · 견리사의 견위수명

오늘 생각해 볼 것

오늘 이 말을 한 가지 행동으로 옮긴다면, 가장 작은 행동은 무엇인가요?

위 구절은 안중근의 글에서 그대로 가져왔고, 이 물음은 휴담 아카데미가 붙였습니다.

더 묻고 싶다면

이 구절을 남긴 분께 직접 물을 수 있습니다. 계정을 만들면 안중근와의 대화가 열립니다.

안중근에게 묻기 →

선생님이라면

전자칠판 상영 모드로 열면 조회 시간에 그대로 띄울 수 있습니다. 준비할 것이 없습니다.

상영 모드로 열기 →

고등학교 눈높이로 준비된 구절은 현재 155개입니다. 날짜에 따라 정해지므로 전국 어느 교실에서나 같은 날에는 같은 문장을 봅니다. 구절이 한 바퀴 돌면 다시 만나기도 합니다 — 같은 문장을 다른 때에 읽는 것도 읽기의 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