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 고전 한 구절

오늘은 이 문장입니다

로그인도, 준비물도 없습니다. 한 구절을 읽고 하나만 생각해 보는 데 10분이면 넉넉합니다.

도산 안창호
도산 안창호
1878 ~ 1938

나는 밥을 먹는 것도 겨레를 위해서요, 잠을 자는 것도 겨레를 위해서다. 숨을 쉬는 동안 나는 그 일을 하는 사람이다.

동우회 사건 신문 기록 (1937)

핵심어 · 겨레 사랑

오늘 생각해 볼 것

오늘 이 말을 한 가지 행동으로 옮긴다면, 가장 작은 행동은 무엇인가요?

위 구절은 도산 안창호의 글에서 그대로 가져왔고, 이 물음은 휴담 아카데미가 붙였습니다.

더 묻고 싶다면

이 구절을 남긴 분께 직접 물을 수 있습니다. 계정을 만들면 도산 안창호와의 대화가 열립니다.

도산 안창호에게 묻기 →

선생님이라면

전자칠판 상영 모드로 열면 조회 시간에 그대로 띄울 수 있습니다. 준비할 것이 없습니다.

상영 모드로 열기 →

초등학교 눈높이로 준비된 구절은 현재 32개입니다. 날짜에 따라 정해지므로 전국 어느 교실에서나 같은 날에는 같은 문장을 봅니다. 구절이 한 바퀴 돌면 다시 만나기도 합니다 — 같은 문장을 다른 때에 읽는 것도 읽기의 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