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산 안창호
1878 ~ 1938
나는 밥을 먹는 것도 겨레를 위해서요, 잠을 자는 것도 겨레를 위해서다. 숨을 쉬는 동안 나는 그 일을 하는 사람이다.
「동우회 사건 신문 기록 (1937)」
핵심어 · 겨레 사랑
오늘 생각해 볼 것
오늘 이 말을 한 가지 행동으로 옮긴다면, 가장 작은 행동은 무엇인가요?
위 구절은 도산 안창호의 글에서 그대로 가져왔고, 이 물음은 휴담 아카데미가 붙였습니다.

나는 밥을 먹는 것도 겨레를 위해서요, 잠을 자는 것도 겨레를 위해서다. 숨을 쉬는 동안 나는 그 일을 하는 사람이다.
「동우회 사건 신문 기록 (1937)」
핵심어 · 겨레 사랑
오늘 생각해 볼 것
오늘 이 말을 한 가지 행동으로 옮긴다면, 가장 작은 행동은 무엇인가요?
위 구절은 도산 안창호의 글에서 그대로 가져왔고, 이 물음은 휴담 아카데미가 붙였습니다.
초등학교 눈높이로 준비된 구절은 현재 32개입니다. 날짜에 따라 정해지므로 전국 어느 교실에서나 같은 날에는 같은 문장을 봅니다. 구절이 한 바퀴 돌면 다시 만나기도 합니다 — 같은 문장을 다른 때에 읽는 것도 읽기의 한 방법입니다.